설명절,
오랜만에 내려간 집-
사랑하는 내 엄마, 내 아빠, 그리고 오빠, 동생 :)
명절 내내 오가는 유쾌한 대화와 예쁜 낱말들_
빠질 수 없는 게임- 고스톱 하하 ('-')//
내가 만 원씩이나 따는 초유의 situation-
그리고,
작년, 정년퇴직하시고 개인사업하시는 내 아버지-
요즘,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해
아침 일찍 모시고 근처 산에 올라
상쾌한 공기 한 모금과 내 사랑 한 가득 담아드리고
내 엄마가 준비해주신 과일 샐러드와 커피 마시며
조근조근 담소를 나눈 시간_
사랑해요,내어머니내아버지-
건강히오래오래나랑같이있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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