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tehdo-

일상- 2008/02/0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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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보러 백화점 갔다가-
'에라, 모르겠다'하며 그냥 질러버린 닌텐도, :)
"너, 이거 샀으니까, 앞으로 공부도 열심해 해야돼!! okay?"
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살랑살랑 집으로 오는 가벼운 발걸음, 훗-
이것저것 조금씩 만져보고, 또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너를 만지는 동안 뭐가 이리도 나를 설레게하는지 모르겠구나, +_+
어쨌든, 앞으로 한 동안은 네덕에 외로움은 잊고 지내겠다는 생각,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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