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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아직 목련이 안 폈어요. 벚꽃도 물론이구요 :) 날씨 좋은 주말을 바랐는데, 막상 날씨가 좋으니 할 일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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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4/06 19: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작년보다 벚꽃이 일주일 일찍 개화 되었데요. 햇볓이 잘 드는 곳은 흐드러지게 피었더라구요. 성격 급한 개나리는 벌써 지는 분위기고... 꽃이 여기 저기 피니까 길거리 다니기가 참 좋네요. 룰루랄라~ 기분이 좋아요. 일요일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 BlogIcon alice- 2008/04/06 19: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꽃놀이 다녀오셨나봐요 +_+
      저도 저도 꽃놀이 가고 싶어요.... ㅠㅠ
      혼자라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봐야겠어요. 다음주에는... ^^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6 19: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남쪽은 목련이 지고 있다죠...

    • BlogIcon alice- 2008/04/06 20: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매년, 매일, 매시간...
      올해는 뭘 해야지... 내일은 이거 해야지... 이따가 저거 해야지...
      늘 하는 다짐인데... ^^; 제대로 하는 게 없어요.
      올해도 꽃 구경 남쪽으로 가려했는데,
      이러다 또 그냥 지날건가봐요... ^^a

  3. BlogIcon 제이군 2008/04/06 21: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귀여니 원작이죠.. 비 온다더니만 날씨만 화창하다구 투덜투덜 했는데 바람속에 비내음이 약간 있는거 같긴 해요. 어제 홍대나들이 이후로 체력을 소진해서 오늘은 고양이들이랑 뒹굴뒹굴했어요. 저희 아파트앞 목련도 한창이던데..오늘 저녁 내리는 비로 꽃들이 다 져버리는건 아닌지..모르겠네요. 봄은 너무 짧은거 같아요.

    • BlogIcon alice- 2008/04/06 22: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너무 짧아요, 봄-
      가끔 사람많은 곳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쓰러져서 자는 날이 있어요. ^^
      하늘맑음이랑 뒹굴뒹굴하셨다니.... +_+ 상상만 해도(?) 행복했을 것 같아요...

  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6 21: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악, 취향이 귀여우시네요ㅋㅋㅋ

  5. BlogIcon Soozac™ 2008/04/06 21: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약속 없는 주말은 날이 맑건, 흐리건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

  6.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06 22: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이,,,
    기상청에서 공식적인 서울 벚꽃 개화일이라고 하던데요...^^;;

    저도 오늘 주변을 유심히 관찰해 보니,
    탁 트인 곳에서 햇볕을 늘 받는 녀석들은 벌써 만개를 하고 있는데,
    큰 건물에 가려 늘 음지쪽인 녀석들은 이제사 꽃 봉오리가 꿈틀하더라구요.

    조금더디더라도 조위 목련들 만개하면, 정말 이쁠것 같네요. ^^;

    • BlogIcon alice- 2008/04/06 22: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럼 이번주 중에 여의도 벚꽃축제 하겠네요?? ^^
      거기도 사람 참 많겠죠?? ^^ 다음주말엔 어디든 나가볼라구요 ^^

  7.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06 22: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 밖에 나가보니 목련이 만개 ! > <

    • BlogIcon alice- 2008/04/06 22: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_+ 목력은 참 참한게 예뻐요....
      아, 오늘 혼자라도 꽃놀이 가볼걸, 슬슬 후회가... ^^

  8.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7 14: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희 집 근처는 꽃들이 활짝 폈어요^^

    • BlogIcon alice- 2008/04/07 17: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오늘 점심 먹으러 여의도 갔다왔는데,,, 벚꽃이 장난이 아니던데,,, ㅠㅠㅠ

  9. BlogIcon keiruX 2008/04/07 21: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벚꽃 활짝이더군요.
    저 역시도 혼자라 그냥 집에서만.-_-;
    남자들끼리 가기도 머하고.-_-;;

  10. BlogIcon 쩡다 2008/04/07 22: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다들 꽃 얘기만 하시는 중에 촘 깨는 발언이지만요...

    끼야아아아아 장근석이다!!!!!!!!!!!><악악 잘생겼어!!!

    • BlogIcon alice- 2008/04/07 23: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하... 네네, 장근석 참 잘 큰 것 같아요.
      아주 어릴땐 참 귀여웠는데, 정말 잘난 청년으로 자랐어요.... 하하하.

  11. 구름아저씨 2008/04/08 00: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목련은 활짝 피어도, 꽃봉우리만 있어도 예쁘더군요.
    제가 있는 수원도 부분부분 활짝피거나 피고있지요.
    만개한 꽃을 보고 있자니, 이제 봄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 BlogIcon alice- 2008/04/08 0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남쪽은 벌써 벚꽃잎이 우수수 떨어진다던데,,,
      그런 사진을 보고 있자니, 뭔가 마음이 조급해져요.
      꽃구경을 못 해서가 아니라...
      그냥 봄이 지나는 것도 아쉽고, 벌써 4월이라는 것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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