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두산 응원하러 오랜만에 간 잠실구장 :)
외야에 앉아서, 치어리더보다 더 방방 뜀. ('-')b
최강두산 짱, :)
외야에 앉으면 야구가 더 잘 보인다.
오늘, 정면으로 나에게 날아오는 공을 보고 정말 움찔했으나, 플라이 아웃 --a
역시 맥주는 야구장에서 마시는 맥주가 최고.
햇빛 쨍쨍 받으며 얼굴 벌겋게 달아 올라
미친듯이 최강두산을 외치면 스트레스는 저멀리-
저기 전광판 잘 보면 투 스트라익, 쓰리 볼, 투 아웃 상황에서
이재우(이원재였던가?)가 경쾌한 소리를 내며 탁 쳤지만, 플라이 아웃되어,
LG 선발 박명환선수는 마운드에서 이미 내려오고 있는 게 보임. 흐흐.
오늘 게임, 정말 안타깝게 역전패.
오랜만에 가서 응원했는데, 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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