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도 아니고.

일상- 2008/04/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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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웃음이 많은 탓에, 하루하루 자리 잡아가는 주름 수도 늘어난다. 웃는 얼굴이 예쁘지 않은 모양인지
                   생겨나는 주름 역시 예쁘지 않다. 하루종일 너무 웃어서,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생겨버린 날에는 의식
                   적으로 얼굴을 구기지 않고 소리로만 웃는 날도 있다. 이제는 웃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코를 잡고 있
                   다. 눈 주위에 바르는 eye cream이 로션인냥, 얼굴 전체에 발라대는 요즘이다.


                   02.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 '사장이 미쳤나봐요.' '대박세일' 등이 적힌 옷가게 앞에서 키가 큰 아저씨가
                   매장에 들어와서 보고 가라며 사람들에게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걸어가다 그 아저씨와 눈이 마주친다.
                   아저씨가 나를 보고.
                   "어머니, 들어와서 보고 가세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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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4/26 18: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싸~ 1등! ^___^

    주름 안 생기는게 좋지만, 웃으면서 생긴 주름은 나이 들어서도 아름답게 보인데요. 얼굴 맨날 찡그리고 다니는 사람은 미간에 내천자 생겨서 보기 안좋구요~. 그런데 정말 웃으면 주름 생기는거예요? 에이~ 아닌거 같아요~~ 자꾸 웃으면 생긴 주름도 없어질것만 같아요. 호호호~~~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BlogIcon alice。 2008/04/26 2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내천자가,,, 가로가 아닌 세로로 생기면 정말 웃기겠어요. 하하하-
      코에 주름이 자꾸 생겨서 큰일이에요 ㅠㅠ
      사장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BlogIcon 눈물섬 2008/04/26 20: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에 '동안대회'같은 데서 일등 한 아줌마가 나왔는데, 주름 생길까봐 웃지도 않고..표정 자체가 계속 차갑고 부자연스럽더라구요.
    꼭 저렇게 해야 하나..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하루 종일 얼굴 관리만 하더라는-_-;;
    자연스럽고 잘 웃는 얼굴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앨리스님은 동안이신걸요~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가끔씩 남기시는 멘트를 힌트로 생각해보면^^)

    • BlogIcon alice。 2008/04/26 21: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자연스러운 얼굴이 최고예요. ^^
      그래도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ㅠㅠ
      눈물섬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6 20: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 사장님 돈벌기 힘들겠다...ㅎㅎ...
    인물사진을 찍어보면 머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사람의 모습이 담긴게 더 좋다는...^^.

    • BlogIcon alice。 2008/04/26 21: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사장이 그렇게 눈썰미가 없어서야... 하하하-
      크게 주름에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특별히 눈에 화악 띄는 날이 있어요. ^^a
      그런데, 요즘은 그런날이 부쩍 늘어서... 하하하

  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6 20: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꽃사러 들어갔다가 꽃집 아줌니가 저보고 '사모님~' 이라고 해서
    울어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어딜 봐서!!!!!!

    근대 전 아이크림은 고사하고 페이스샵의 싸구려 스킨케어 제품도 아껴쓰는 중 ㅡㅡ;;

    • BlogIcon alice。 2008/04/26 21: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 꽃집 안되겠네요. 하하하
      피부가 좋으니깐, 아무거나 발라도 괜찮은 거죠.
      아이크림도 안바르신다뉘. +_+b

  5. BlogIcon pictura 2008/04/26 22: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가 가끔 쓰는 말이 있습니다.
    "포기하면 편해~"

    따라해보세요. "포기하면 편해~"
    내일 아침해가 달라 보일겁니다. ( ㅡ_-)v

    • BlogIcon alice。 2008/04/28 15: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런이런!
      아직 포기하면 안돼요.
      벌써 포기하면, 언젠간 만나게 될 나의 반쪽에게 너무 미안하잖아요. 하하하-
      pictura님은 이미 포기하신지 오래된거죠???? (-_ㅡ)/

  6.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26 23: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장님 눈이 삐었나봐요!!
    저도 주름이 많은 게...많이 웃기 때문인데..
    많이 웃어도 문제더라구요......

    • BlogIcon alice。 2008/04/28 15: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그러게요 그러게요.
      이제 나이가 들다보니 ^^a 잠깐 동안 생긴 주름도,
      쉽게 없어지지가 않아요. ㅠㅠㅠ

  7. BlogIcon pLusOne 2008/04/27 00: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험..웃으면 않되는데....어머니 에서 그만..죄송합니다. ('' ) ( '')

  8. BlogIcon 소나기♪ 2008/04/27 17: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공감가는 글입니다.ㅡㅜ"
    저도 요즘 팔자에 아이크림을 매일바르고 있거든요.
    점점 깊어가는 주름이 ...
    에휴..

    • BlogIcon alice。 2008/04/28 15: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ㅠㅠ 저도 팔자에... 하하하
      여러 아이크림을 써봤지만 엘리자베스아덴 아이크림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하하, 개인마다 다르겠지만요. ^^a

  9. BlogIcon 마키♡ 2008/04/27 19: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잘 웃어서 그런지 실없어 보인다는 소리까지 들어봤는데..ㄷㄷ

  10. BlogIcon 쵱진 2008/04/28 00: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며칠째 날씨가 많이 춥네요..
    휴~ 아직도 시험은 끝날줄을 모르고 내일 또 시험이네요 아이구 ㅠㅠ
    주름 그까이꺼.. 웃을때 생기는 주름은 매력이래요~
    주름 걱정은 하지 마시구
    감기조심하세요 ~ ^^

    • BlogIcon alice。 2008/04/28 15: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저는 시험기간이 더 좋은데...
      항상 몇 줄 안쓰고 나오니까,
      수업 일찍 끝나는 기분이라 좋은데... 하하하;
      학점은 언제나... oTL

  11. BlogIcon keiruX 2008/04/29 22: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맙소사.ㅋㅋㅋㅋ
    정말 사장이 미쳤었나봐요.ㅎㅎㅎㅎ

  12. BlogIcon 후라민트 2008/04/29 23: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머니!! 어머니!! 아 슬퍼...ㅜㅜ

  13. BlogIcon Jay군 2008/04/30 11: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전 젤 슬펐을때가 백년만에 동네 오락실에 가서 오락하고 있는데 어떤 초딩이 오더니
    "아저씨 동전 좀 바꿔주세요" 라고 했을때였어욤.
    그 당시 28살이였는데 말이죠말이죠말이죠~
    ㅠ_ㅠ

  14. BlogIcon shanti0127 2008/05/05 16: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 아저씨가 그 가게 사장이셨나봐요..ㅎ

  15.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5/09 09: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충격이 크셨나봐요.. 포스팅이 뚝 끊겼네요..

  16. BlogIcon sazangnim 2008/05/12 12: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디 좋은데 가셨나~ 얼릉 돌아오세요오오오오오오오오~~~ ^___^

  17.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5/17 22: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앨리스 츠자~~
    컴백~~~ㅠㅜ
    혹시 혼자만 비키니 입을라고 다욧 독하게하다 쓰러진거 아니지유?ㅠㅜ

  18. BlogIcon 쩡다 2008/05/25 1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왁 나도 많이 웃는데...
    슬슬 걱정해야하나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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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SK

일상- 2008/04/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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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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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주말 야구 '-'b   늘 그렇듯 외야에 앉아, 강하게 외치는 최강 두산-

다음에는 내야에 앉아서 우리 응원단장 얼굴 좀 자세히 봐야겠어,
얼핏 전광판으로 봤는데, 올해 바뀐 응원단장의 얼굴이 원빈이네?
어머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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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나나나나 베어스, 빰빰 두산! 빰빰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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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망원렌즈가 아쉽다-
망원렌즈에 욕심 날때는 야구장 올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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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요일 야구는 정말 아슬아슬했어. 이기든지 지든지, 열심히 했으면 됐어-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   다음주부터는 원정 6연전, 나 못가도 잘 하고 와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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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umi 2008/04/21 19: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이 점점 깨끗하고 멋져지네요~^^
    앨리스 님 때문에 주말마다 왠지 야구장에 가야할 것만 같은..
    강박이 느껴져요~후후
    저도 조만간 다녀와야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21 22: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진이 깨끗해지는 건 포토샵 덕입니다.
      네네, 어느팀 응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이번주 두산 경기는 지방입니다. 하하-
      스트레스 풀러 야구장 한 번 다녀가세요 :)

  2.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21 20: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야구 매니아시군요~~
    망원 렌즈로 찍은 야구장만 보았는데..
    광각으로 찍은 것도 의자의 색감이 시원하게 야구장을 잘 나타내주는데요
    그런데 관중이 별로 없네요
    부산에 아시는 분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예매하려고 했더니 써버가 폭주될 정도라서
    겨우 예매했다더군요..

    • BlogIcon alice。 2008/04/21 22: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SK응원석엔 사람이 없었습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두산 응원석은 꽉 찼어요.
      롯데는 요즘 응원할 맛 날 것 같던데요 :)
      올해, 롯데가 한국시리즈가면, 롯데 응원할 생각이에요 :)

  3. BlogIcon pictura 2008/04/21 20: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흠, 본심은 본문 중간에서 밝혀졌군요.
    원빈 응원단장님 증거사진은 혹시 지갑속에 숨겨져 있는게 아니신가... ( ㅡ_-)+

    • BlogIcon alice。 2008/04/21 22: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프로필을 찾아봤더니 저보다 4살이 어리더군요.
      4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던데, 잘 됐죠-
      하하하하,

  4.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1 20: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나 오늘도 최강삼성을 외쳐봅니다...ㅋㅋ

    • BlogIcon alice。 2008/04/21 22: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내일, 두산과 삼성의 경기예요.
      누가 이기든 서로 후회없는 경기, 매너 경기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

  5. BlogIcon 후라민트 2008/04/21 23: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이 넘 쨍해요~~
    비법 전수좀 부탁해요...m(_ _)m
    alice님을 위해 제가 사진한장 찍어왔답니다...ㅎㅎ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정말 저도 야구장 한번가보까...사진보니 정말 가고 싶어지네요...

    • BlogIcon alice。 2008/04/22 09: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야구장을 한 번 가게되면, 푹~ 빠져서 절대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가시기전에 마음 단단히 먹고 가세요 ^^

  6. BlogIcon keiruX 2008/04/21 23: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 응원단장 바꼈나요?
    우어어. 그래도 치어리더가 짱.
    후다닥..ㅋㅋ

    • BlogIcon alice。 2008/04/22 09: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응원단장 바뀌었어요. ^^
      예전보다는 포스가 좀 모자란듯 하지만, 갈수록 좋아지겠죠 ^^

  7. BlogIcon 쩡다 2008/04/21 23: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응원단장 사진을 올려달라! 올려달라! 올려달라!!!!!!!
    이르구 있그여...ㅋㅋㅋ

  8. BlogIcon i.r.e.l.a.n.d. 2008/04/22 04: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응원단장이라.ㅋㅋㅋㅋㅋ

    • BlogIcon alice。 2008/04/22 09: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야구장에 가는 이유 중에 하나예요.
      응원과 치어리더... 하하하 :)
      이번엔 응원단장이 잘생겨졌으니 더 볼맛이 나겠어요.

  9. BlogIcon openureyes 2008/04/22 08: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월요일엔 금단 현상이 ~

    • BlogIcon alice。 2008/04/22 09: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근데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데...
      경기가 취소되지 않을까요.
      지방은 어떻게 될지...

  10.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22 12: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응원단장이 두 명인가봐요... 제가 본 분은.. 원빈보단 조형기 분위기였는데..

  11. BlogIcon 최강마키 2008/04/22 13: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각 구단마다 응원단장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응원을 해야 더 흥이 나고 선수들도 힘이 나겠죠~!!

  12. BlogIcon 눈물섬 2008/04/22 14: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원빈 응원단장 사진은 없는 겁니까!!(강력항의) ㅎㅎ

    사진이 선명하고 예뻐서 꼭 실제 야구장이 아니라 야구 게임의 한 장면을 캡쳐한 것처럼 보여요@_@

    • BlogIcon alice。 2008/04/24 17: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번주는 경기가 없어서,,,
      다음주에 경기장 가면, 응원단장 코앞에 앉아 사진 찍어올게요. 하하하-

  13. BlogIcon 마기 2008/04/22 15: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전지현 닮은 치어리더가 나올때까지
    항의의 뜻으로 야구 끊을겁니다...
    누가 손해일까요..ㅡㅡ;;;

  14. BlogIcon ARIACO 2008/04/22 20: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산 화이팅!!!!!!!!!!!!!!!!!!!!!!!

  15.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3 09: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뜨헙..
    원빈!!!

    저 이제부터 야구를 사랑해야 할까요?ㅋㅋ

  1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4 23: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산 팬이시군요 ㅋㅋㅋ
    저는 롯데팬~~ ㅋㅋㅋ
    아~ 오늘 2:1로 ....졌어요 ;;;
    9회 1아웃 2루 상황이었는데...내리 삼진..범타..ㅠㅠ

    • BlogIcon alice。 2008/04/25 0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롯데 좋아해요.
      집에 오는 길에, 휴대폰 DMB로 롯데 야구 봤어요.
      져서 아쉬웠지만, 올해는 왠지 롯데가 한국시리즈 갈 것 같아요.
      그럼 롯데 응원해야지!

  17.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24 23: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앨리스님에게 뽐뿌받아서 다음주 야구장갑니다.

    초대권은 우리히어로즈한테 받았는데,
    같이 가는 여섯명은 전부 삼성팬이라는.... ^^;

    • BlogIcon alice。 2008/04/25 00: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
      즐겁게 보고 오세요-
      저도 삼성 좋아해요.
      오늘은 두산이랑 삼성이랑 게임했는데,
      삼성이 이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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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궁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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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무실에 놀러가서 먹은 치킨과 맥주, 골뱅-
저렇게 먹으면, 음- 맥주를 얼마나 먹게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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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날씨 좋은 날,
근처 공연에 나가 저렇게 먹으면,

술이... 안취하겠는데? '-'a







골드100 / 무보정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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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08/04/19 1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젠 뭐 야식,간식 안가리시는군요. ( ㅡ_-)+
    나중에 인천-신포동 닭강정 맛보시러 한번 와보세요. 나름 맛있어요. ^^

  2.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13: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골뱅이무침이 제일 입 맛 당기는군요..
    술은 먹어 본 지 오래되어서...

    • BlogIcon alice。 2008/04/20 08: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골뱅이무침 맛있어요 '-'b
      술을 안 드시는구나.
      나는 어제도 먹었는데-
      음. 하하하,

  3.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9 15: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맛있겠다.ㅠㅠ
    치킨 먹고 싶어지네요 골뱅이무침도~

  4.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9 18: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맥맛이 나는 카스레드~~
    대단 대단~~ 전 카스 아이스를 젤 좋아해요~~
    치킨 정말 바삭바삭하니 맛나보여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8: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스레드가 소맥맛이 나는구나,
      몰랐어요. 그냥 마시니까... 하하하
      저 치킨 맛있어요 +_+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5. 2008/04/19 20: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20 08: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옛날 치킨 그리워요-
      아무래도 이따가 치킨을 먹겠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6.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9 21: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앨리스님은 음식사진을 유난히 잘 찍으십니다 그려. 움후후 +_+
    맥주요?
    전 청소할 때 음악 틀어놓고 한뱅이 따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때론 와인이랑 같이 짬뽕을 해서 마시지요.
    그맛이, 와따임다~ ㅋㅋㅋ

    • BlogIcon alice。 2008/04/20 08: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호, 특이하다 +_+
      맥주와 와인을 짬뽕해서 드시다니요.
      한 번 시도해보고 싶어요. 하하하,
      심심할때, 맥주 한 캔 마시고나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 ^^

  7. BlogIcon openureyes 2008/04/19 23: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주를 아는 이들의 선택 카스 레드 ~

    • BlogIcon alice。 2008/04/20 08: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스 레드 좋아하시는 구나 +_+
      제 친구도 카스 레드만 고집하는 친구가 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
      술도, 치킨도, 골뱅이도... 하하하-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

  8. BlogIcon 눈물섬 2008/04/20 01: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헉..앨리스님..정말..OTL..
    이러시면 안됩니다..너무 배고프다구요..ㅠㅠ 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는데..힝..

    • BlogIcon alice。 2008/04/20 08: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크크크, 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 맛도 죽여주죠. 하하
      저는 아침부터 또 먹고 싶어지네요. :)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_+

  9.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20 03: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카스레드는 3캔이면 끝.. 아주 화끈하더군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8: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술이 약하신가보다 +_+
      저는, 배부를때까지-
      호호호, 좋은 사람들과 있으면 밤이 새도록?? '-')a

  10. BlogIcon Soozac™ 2008/04/20 0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통닭이 심히 땡기네요. ㅡㅜ

  11. BlogIcon i.r.e.l.a.n.d. 2008/04/20 0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 맥주에 치킨 +_+
    꼭 들어가자마자 요렇게 먹을꺼에요!! ^^

    • BlogIcon alice。 2008/04/20 08: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알랜드님 안뇽-
      꼭 드세요 :)
      좋은 사람들과 먹으면 밤이 새도록 취하지가 않아요. 하하하-

  12. BlogIcon pLusOne 2008/04/20 1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방문할 때 마다 음식으로 염장을 지르시는군요..ㅠ.ㅠ

  13.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0 1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건 야식참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14.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20 16: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않 취하긴요...
    어제 날씨가 30도에 육박했는데... ㅠㅠ;

    열기에 술기운에...
    아! 상상만해도 죽음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20 16: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어제 야구장갔다가 더워서 6회 지나니까 응원하는 것도 지치더라구요-
      게다가 맥주 한 잔 마시니, 뜨거운 햇볕에 금방 얼굴이 빨개 지더라구요. 하하,

  15. BlogIcon 리터러쳐 2008/04/20 22: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치킨~! 골뱅이~!-
    아아, 배고픈 야밤, 야식의 유혹에 홀리게 만들어 버리시는군요 OTL…

    • BlogIcon alice。 2008/04/21 14: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같은 치킨이라도, 밤 늦게 먹는 치킨은 정말 살살 녹는 것 같아요. +_+
      맥주도 마찬가지-

  16. BlogIcon 제이군 2008/04/21 00: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주 한캔 하다보면 왠지 없던 여유도 생기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한강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농구하고
    맥주한캔씩 마시곤 했었는데...
    아 월욜인데 잠이 안와서 큰일이네욤..ㅠ_ㅠ

    • BlogIcon alice。 2008/04/21 14: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맥주 한 캔은 정말 기분도 좋게 하고, 사람을 여유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한강에서 먹는 맥주도 맛있겠다 +_+
      월요일인데, 잠이 안오면 어떡해요-

  17. BlogIcon 쵱진 2008/04/21 03: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맥주.... 급 땡기네요;;
    어제 맥주 팻트병으로 사왔는데;;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깜박해서
    완전 땡땡 얼려졌어요 ㅠ
    지금은 완전 그림의 떡;; 아~ 맥주 ㅠ

    • BlogIcon alice。 2008/04/21 14: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맥주를 얼렸다가 다시 녹여서 먹으면 맛이 변하진 않을까요?
      살얼음이 사르르르 얼었을때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겠어요 :)

  18. BlogIcon 마기 2008/04/21 1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이미..취했다고 봄...공연..혀가 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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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산 지 올해로 딱, 10年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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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이 막히면 잘 뚫고, 형광등도 잘 갈아 끼우고, 방문이 잠겨 버렸을 땐, 혼자서도 칼로 잘 따고, 혼자서도 참 잘한다 '-'b
      그런데, 아무리 혼자 오래 살아도 잘 안되는 일이 있다. 힘으로 하는 일-

      화장실에 불이 나간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가나보다.
      당장 갈아끼우고 싶지만, 저 하얀 뚜껑이 열리지 않는다.  세숫대야 엎어 놓고 올라서서 혼자 낑낑댄지, 한 달 째-
      분명히 오른쪽으로 돌려야 맞는 것 같은데, 왼쪽이건, 오른쪽이건 꿈쩍도 않는다. 이런-


      아직은 문을 열어 놓고 씻기엔 추운 날씨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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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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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4/19 12: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까딱~ 까딱~ 까딱~ 까딱~ 까딱~ 까딱~ 까딱~ 재미있어요. ^___^

  2. BlogIcon pictura 2008/04/19 12: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깨세요!
    뚜껑두 깨구! 쏠로도 깨구!
    응? 상관없는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