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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나갔다면 무지하게 고생하게 있겠군여...에고.... 발정기때 가출하는 애들 많은데 원래..
한동안 동네에 전단지 붙이고 다녔어요, 장마철이라서 붙여놓으면 빗물에 찢어지고, 떨어져 사람들 발에 밟히고... 다음날 또 붙여보고- 좋은 사람이 데려갔겠죠 :)
이런... 가출을 하다니...ㅠㅠ 엘리스님 마음에 못을 ...!!! 돌아와줘~~~ㅠㅠ
이제는 거의 잊어가요 하하- 애기때부터 키웠던 아이라 한동안 마음 아파서 많이 고생했는데, 지금은 사진봐도 괜찮네요 크크, :)
이제 괜찬다니 다행이네요. 마음이 군이 녀석을 놓아 주었나 봅니다.
도도하게 생기신 분이시네요. 안타깝습니다. 사람 손 타던 고양이가 나가면 힘들텐데..
아무래도 좋은 사람이 데려갔겠죠? 한 동안, 동네를 이 잡듯이 들쑤시고 다녔는데 도둑고양이도 잘 안보이더군요, 그냥 좋은 분이 데려갔을거라 생각하니 그나마 마음이 편한 것도 같아요-
역시 고양이 사진은 강아지 사진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그나마 마음이 편해지셨다니 다행이네요.
고양이와 강아지의 매력에 대한 차이는 극명한 것 같아요. 다시 길르고 싶은 마음이 있긴하지만, 아직은 준비가 안된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아일랜드님 :)
자세 좋네요 . 그나저나. . 5d도 있으신거에요?? ( 부럽 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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