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 본 관악산-
집에서 지척이지만,
큰 마음 먹지 않는 이상,
참 가기 힘든 곳.
봄기운 느끼려 친구들과 함께 올라갔지만,
나는 전날 몹시도 과음을 한 탓에
관악산 입구만 돌다와야하는 컨디션 -_ㅜ
창피하다 --a
얘들아, 너희가 빨리 떨어져야 새잎이 나지-
수퍼리아 200/ 무보정,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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