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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뵙겠습니다. (__) 위 사진은 인간삼각대 분위기입니다. 안정적으로 보여요. :) 나이는 모르게 먹어야 나이 아닐까요? 비교사진이 없으니 마지막 멘트는 pass입니다. 하하
저때가 작년 6월이었던 것 같아요, 창경궁이 아주 시원했었는데, 올해도 그 즈음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 비교를 위해 조만간 현재 모습을 찍어서 올려야겠네요. 지금은 좀 많이 달라졌어요, 라식도 했고, 머리도 많이 길었고, 알게모르게 주름도,,, :)
나이는 하루 하루 지나면 찾아 오는 손님 같은거죠~ ^^ 근데... 어힉쿠... 이쁘세연~~ ㅠ
어힉쿠- 빈말이라도 감사합니다. 하하, 맥주는 맛있게 드셨어요? 언젠간 호가든이 질릴 날도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하- 예전에 집에서 호가든 7병 마시고 --; 다음날 병원 갔던 기억이... 워워~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하하- 저는 낮에 먹는 술도 좋아해요, ^^
호가든 언제 쯤이면 질릴까요? 으음.. 빈말이 아니고 이쁘세요. ^^ (꼬리를 살랑~ ㅋ)
저도 처음 뵙겠습니다. (__) 누구나 나이를 먹지요. 저도 하는 것 없이 나이가 벌써 -_-; 이마와 눈가엔 주름이..; 무릎이 시렵군요 -_-
하하하, 네- 죽희님 나이를 밝히시라니까요, 모르긴 몰라도, 저보다 많지는 않을 겁니다. :)
ㅋㅋ 무릎시림에 한표..!
ㅠㅠ 시려요 시려요,,, 마구 시리지요... 히히 ^^
가는 세월을 어찌 막으리오...이말이 생각나네요... 요즘은 그래서 생일이 오는게 싫어지는 1人
저도 생일 오는 게 싫어요, 하하하- 생일 안 지났으니, 외국나이로는 지금 나이에서 2살 빠지는 거라... 하하하- 누가 물으면 그냥 외국나이로... ^^;
그러게요. 나이는 쉬어가는 법이 없어서....
^^ 나이를 먹으면서 같이 철도 들게되면 괜찮을텐데, 나이만 먹으니 더 문제예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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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걸 이제 봤어요? 대체 관심이 없구만??? 요... 하하하- 네, 저도 반가와요 :)
대빵 큰 사진이 있다는 말에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휴 힘들게 드뎌 찾았네요 인상 선하시고 ..인삿말이 아니고.. 예쁜데욤~
하하하, 정말 이렇게 찾아오실 줄이야. 어흑- 감격스럽습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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