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먹어요 :)

야미, :) 2008/04/25 00:04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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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서비스 +_+



지금 딱! 배고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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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쵱진 2008/04/25 0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배고파요 ㅠㅠ

    • BlogIcon alice。 2008/04/25 10: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도요. 하하하-
      아침을 못 먹었더니, 무지 배고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 BlogIcon 쵱진 2008/04/28 00: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방금 밥 먹고왔는데 이거 보니까 또 배고파져요;;
      밥통 비웠는데;;;
      지금은 어느덧 새벽 1시가 되가는데;;

      배속에 뭔가가 상주하고 있는걸까요;;
      하~ -0-;;

  2. BlogIcon pLusOne 2008/04/25 00: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헉 ㅜ.ㅜ;;;

    짬뽕국물에 쇠수한잔 하고 싶네요...

    • BlogIcon alice。 2008/04/25 10: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짬뽕에 쏘주-
      생각만해도 죽여요. 하하하 :)
      오늘 비도 오고, 아주 딱 좋은 메뉴일 것 같아요.

  3.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5 00: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지금..다요트 한다고 아몬드 쪼가리 몇개 먹고 치웠는데..
    이걸 보는 순간..
    위장 이녀석이 다 집어치우라면서 막 절 패죽일려고 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앨리스 츠자..
    당신 미우워우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logIcon alice。 2008/04/25 10: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낭만님, 같이 한강을 걸을까요?
      정말 운동이 필요한데.
      하루 종일 꼼짝도 안하니까...
      물만 먹어도 엉덩이가 커지는 것 같아요. 흐흐 ㅠㅠ

  4.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5 01: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야식 참기가 아리나 이제 야식 뽐뿌로 바끼셨군여 ㅡㅡ;;;;;;;;;;;

    • BlogIcon alice。 2008/04/25 10: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래서 어제는 떡볶이를 좀 먹고 잤어요. 하하하.
      운동을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재미있는 운동을 찾아야해요 :)

  5.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25 01: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ㅎㅎㅎ
    짬뽕에 김이 없으므로 이번 뽐뿌는 무효... ^^

    • BlogIcon alice。 2008/04/25 10: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짬뽕에 김도 들어가요? +_+
      그런거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요.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25 14: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
      저는 밑에↓ 김을 말씀 드린건데...
      제가 어렸을때 글짓기를 워낙 싫어했던게,
      이런데서 소통의 장애로 표시되네요.. ㅋㅋ

      [명사]
      1 액체가 열을 받아서 기체로 변한 것.
      김이 나다
      김이 오르다
      김을 내다
      주전자에서 김을 내뿜다
      압력솥에서 김을 빼다.

      [속담]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물이 한창 끓고 있을 때면 김은 나지 않지만 가장 뜨거운 것처럼,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도 가만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고 야무지다는 말. ≒김 안 나는 숭늉이 덥다.

  6. 2008/04/25 02: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pictura 2008/04/25 10: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몇일 쉬시더니...

    왜 이러셨쎄요!!!!! ( ㅡ_-)+

  8. BlogIcon 마키♡ 2008/04/25 11: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쿨럭....ㅜㅜ
    미오요.ㅠㅠ 정말 배고픈 시간인데~~

  9. BlogIcon sazangnim 2008/04/25 12: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떻해~ 어떻해~ 어떻해~ 어떻해~~~ 아웅~~~~ 오늘은 점심 먹었으니까 끝~이고 내일 시켜먹어야겠어요~ 호호호~~~~ ^___^;;

  10.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25 20: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꿀꺽.....
    저녁시간에 식욕을 당겨 주네요..

  11. BlogIcon Jay군 2008/04/26 13: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캬~ 소리나는 소주 한잔이 빠졌어욤.. 날이 개기 전에
    나가야 되는데 게을러서 벌써 주말오후가 되버렸어요.

    • BlogIcon alice。 2008/04/26 17: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저도 하루 종일 뒹굴거리다가 일어나니,
      오후 5시. :)
      그래도 여유롭고 피로가 확 풀리는 주말이 참 행복해요 ^^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2. BlogIcon i.r.e.l.a.n.d. 2008/04/26 17: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새는 짜장면과 볶음밥을 한번에 주나봐요 +_+
    신기해요.ㅋㅋㅋ

  13. BlogIcon 눈물섬 2008/04/26 2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오오..만두!!+_+
    중국음식은 왜 자주 먹어도 안 질리는 지 모르겠어요~ㅎ

  14. BlogIcon keiruX 2008/04/29 22: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아아아.........
    전 라면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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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궁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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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무실에 놀러가서 먹은 치킨과 맥주, 골뱅-
저렇게 먹으면, 음- 맥주를 얼마나 먹게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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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날씨 좋은 날,
근처 공연에 나가 저렇게 먹으면,

술이... 안취하겠는데? '-'a







골드100 / 무보정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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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08/04/19 1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젠 뭐 야식,간식 안가리시는군요. ( ㅡ_-)+
    나중에 인천-신포동 닭강정 맛보시러 한번 와보세요. 나름 맛있어요. ^^

  2.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13: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골뱅이무침이 제일 입 맛 당기는군요..
    술은 먹어 본 지 오래되어서...

    • BlogIcon alice。 2008/04/20 08: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골뱅이무침 맛있어요 '-'b
      술을 안 드시는구나.
      나는 어제도 먹었는데-
      음. 하하하,

  3.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9 15: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맛있겠다.ㅠㅠ
    치킨 먹고 싶어지네요 골뱅이무침도~

  4.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9 18: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맥맛이 나는 카스레드~~
    대단 대단~~ 전 카스 아이스를 젤 좋아해요~~
    치킨 정말 바삭바삭하니 맛나보여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8: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스레드가 소맥맛이 나는구나,
      몰랐어요. 그냥 마시니까... 하하하
      저 치킨 맛있어요 +_+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5. 2008/04/19 20: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20 08: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옛날 치킨 그리워요-
      아무래도 이따가 치킨을 먹겠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6.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9 21: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앨리스님은 음식사진을 유난히 잘 찍으십니다 그려. 움후후 +_+
    맥주요?
    전 청소할 때 음악 틀어놓고 한뱅이 따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때론 와인이랑 같이 짬뽕을 해서 마시지요.
    그맛이, 와따임다~ ㅋㅋㅋ

    • BlogIcon alice。 2008/04/20 08: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호, 특이하다 +_+
      맥주와 와인을 짬뽕해서 드시다니요.
      한 번 시도해보고 싶어요. 하하하,
      심심할때, 맥주 한 캔 마시고나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 ^^

  7. BlogIcon openureyes 2008/04/19 23: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주를 아는 이들의 선택 카스 레드 ~

    • BlogIcon alice。 2008/04/20 08: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스 레드 좋아하시는 구나 +_+
      제 친구도 카스 레드만 고집하는 친구가 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
      술도, 치킨도, 골뱅이도... 하하하-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

  8. BlogIcon 눈물섬 2008/04/20 01: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헉..앨리스님..정말..OTL..
    이러시면 안됩니다..너무 배고프다구요..ㅠㅠ 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는데..힝..

    • BlogIcon alice。 2008/04/20 08: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크크크, 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 맛도 죽여주죠. 하하
      저는 아침부터 또 먹고 싶어지네요. :)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_+

  9.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20 03: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카스레드는 3캔이면 끝.. 아주 화끈하더군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8: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술이 약하신가보다 +_+
      저는, 배부를때까지-
      호호호, 좋은 사람들과 있으면 밤이 새도록?? '-')a

  10. BlogIcon Soozac™ 2008/04/20 0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통닭이 심히 땡기네요. ㅡㅜ

  11. BlogIcon i.r.e.l.a.n.d. 2008/04/20 0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 맥주에 치킨 +_+
    꼭 들어가자마자 요렇게 먹을꺼에요!! ^^

    • BlogIcon alice。 2008/04/20 08: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알랜드님 안뇽-
      꼭 드세요 :)
      좋은 사람들과 먹으면 밤이 새도록 취하지가 않아요. 하하하-

  12. BlogIcon pLusOne 2008/04/20 1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방문할 때 마다 음식으로 염장을 지르시는군요..ㅠ.ㅠ

  13.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0 1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건 야식참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14.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20 16: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않 취하긴요...
    어제 날씨가 30도에 육박했는데... ㅠㅠ;

    열기에 술기운에...
    아! 상상만해도 죽음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20 16: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어제 야구장갔다가 더워서 6회 지나니까 응원하는 것도 지치더라구요-
      게다가 맥주 한 잔 마시니, 뜨거운 햇볕에 금방 얼굴이 빨개 지더라구요. 하하,

  15. BlogIcon 리터러쳐 2008/04/20 22: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치킨~! 골뱅이~!-
    아아, 배고픈 야밤, 야식의 유혹에 홀리게 만들어 버리시는군요 OTL…

    • BlogIcon alice。 2008/04/21 14: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같은 치킨이라도, 밤 늦게 먹는 치킨은 정말 살살 녹는 것 같아요. +_+
      맥주도 마찬가지-

  16. BlogIcon 제이군 2008/04/21 00: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주 한캔 하다보면 왠지 없던 여유도 생기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한강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농구하고
    맥주한캔씩 마시곤 했었는데...
    아 월욜인데 잠이 안와서 큰일이네욤..ㅠ_ㅠ

    • BlogIcon alice。 2008/04/21 14: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맥주 한 캔은 정말 기분도 좋게 하고, 사람을 여유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한강에서 먹는 맥주도 맛있겠다 +_+
      월요일인데, 잠이 안오면 어떡해요-

  17. BlogIcon 쵱진 2008/04/21 03: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맥주.... 급 땡기네요;;
    어제 맥주 팻트병으로 사왔는데;;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깜박해서
    완전 땡땡 얼려졌어요 ㅠ
    지금은 완전 그림의 떡;; 아~ 맥주 ㅠ

    • BlogIcon alice。 2008/04/21 14: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맥주를 얼렸다가 다시 녹여서 먹으면 맛이 변하진 않을까요?
      살얼음이 사르르르 얼었을때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겠어요 :)

  18. BlogIcon 마기 2008/04/21 1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이미..취했다고 봄...공연..혀가 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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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분식 +_+

야미, :) 2008/04/06 02:59







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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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은 김, 한 줄은 멸, 한 줄은 참-
치치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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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라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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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떡볶이까지 +_+

사실, 저기에 보통 두 명이 가면, 두 개만 시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나와 내 친구는 세 개 정도는 먹어줘야 '아- 배 좀 채웠구나' 한다. :)






리얼라 100 / 무보정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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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6 03: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런 밤에 이런건 안좋은데요 ㅡㅡ;;; 참치랑 떡뽁이 원츄...

    • BlogIcon alice- 2008/04/06 03: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흐흐, 저기 김밥 정말 맛있어요. 떡볶이도 '-'b
      저도 참치김밥 좋아해요, 흠... 뭔들 안좋아하겠냐마는 ^^a

  2. BlogIcon 눈물섬 2008/04/06 03: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라면이랑 떡볶이..오늘 먹은 음식인데..이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집니다..ㅠㅠ
    앨리스님 음식 사진 너무 맛나게 찍으시는 거 아닌가요..ㅠㅠ

    • BlogIcon alice- 2008/04/06 03: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맛있는 음식은 먹고 또 먹어도 먹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서울대입구역에 즐비한 떡볶이 포장마차 옆을 지나갈때는 항상 포장마차에서 시선이 떠나지 않아요... ^^;;

  3. BlogIcon sazangnim 2008/04/06 04: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멸치 김밥은 무슨 맛있가요~ 호오~ 궁금한데요~ ^L^

    • BlogIcon alice- 2008/04/06 16: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저 셋 중에서 멸치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_+
      작은 멸치 볶은게 김밥에 들어가있거든요....
      고소해요 하하하 :)

  4. BlogIcon 쩡다 2008/04/06 08: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이젠 뭐......이런 테러에 익숙...........
    .................................해지지 않아요!!!그럴 수가 없어요!!아악!!!;ㅁ;

    • BlogIcon alice- 2008/04/06 16: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ㅠㅠ, 거기선 잘 드실수 있나 모르겠어요....
      잘 먹지도 못하는 음식인데, 자꾸 올려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얼른 한국에 한 번 오세요. 사드릴게요. 하하하

  5. BlogIcon 후라민트 2008/04/06 08: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왠지 정말 맛있을꺼 같아요...수타인생 29년인지라 라면은 제가 끓인거 아님 잘 안먹기때문에 라면은 패스...김밥하구 떡볶이의 압박이 아침부터 군침돌게 하네요...설대입구역 포장마차거리 저도 그냥 못지나친답니다...꼭 떡튀(떡뽁이에 튀김 송송 잘라 버무린거)를 먹어줘야 하죠...

    • BlogIcon alice- 2008/04/06 16: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라면 진짜 잘 끓여요??? 호호,
      수타인생 29년이면 지금 몇살?? 하하.
      정말 고통스러운 길이에요...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ㅠㅠ

  6. BlogIcon pictura 2008/04/06 17: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먹었습니다~ m(_ _)m
    테러대비책을 수립하여 alice-님 블로그엔 이제 밥먹은 직후에만 들어오고 있습죠. *^^*

  7. BlogIcon 제이군 2008/04/06 21: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전 참치 김밥만 주면 무인도에서도 살아갈 수 있어요...방금 밥 먹었는데..^^:

    • BlogIcon alice- 2008/04/06 22: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진짜요?? 그렇게 좋아하시는구나.
      많이 먹으면 느끼할 것 같기도 한데 ^^ 기회되면 멸치김밥도 드셔보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8.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6 21: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아..
    앨리스님 실력이 대단하신데요?
    라면과 뻘건아이들은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찍기가 얼마나 심든데!
    깨가 뿌려진 김밥, 참 서민적이면서 귀엽네요ㅋㅋ
    잘봤어요^^

  9. BlogIcon keiruX 2008/04/07 21: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저도 멸치는 처음 보네요...
    신기 신기~
    나중에 보면 주문해봐야겠네요..ㅎㅎ

  10. 구름아저씨 2008/04/08 0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즘 집에서 아내가 김밥은 아니지만 멸치 주먹밥을 자주 해 줍니다.
    얼마나 맛난지... 빈이랑 먹으면서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요. ㅎㅎ

    앨리스님이 담으신 김밥시리즈에도 군침이 도는군요, :)

    • BlogIcon alice- 2008/04/08 00: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멸치 주먹밥도 맛있겠네요 +_+
      저도 멸치 참 좋아해요....
      다음엔 멸치 김밥을 해달라고 해보세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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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야미, :) 2008/04/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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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기웃해 보니 덩그러니 냉면 한 팩 있다.
앗싸- 하고 덥썩 집어들었더니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지났네?
배도 몹시 고프고,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 만들어 먹었는데.

맛만 좋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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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08/04/05 01: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하하!
    제가 유일하게 테러에 강한 음식이 물냉면입니다.
    아주 좋아하는 가게에서만 먹기 때문에! ( ㅡ_-)v

    • BlogIcon alice- 2008/04/05 02: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아직 안주무셨구나. 물냉면을 안좋아하신다니... ㅠㅠ 여름엔 와따인데요... 호호호.

  2. BlogIcon 눈물섬 2008/04/05 02: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저희집 냉장고에도 물냉면 육수가 깡깡 언 채로 그냥 있는데...언제 해먹어야 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05 02: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맛있어요 +_+
      요즘은 마트에서 파는 냉면도 육수가 맛있게 나와서, 집에서 해 먹는 것도 맛있는 것 같아요.
      저처럼 면을 너무 삶아, 모밀국수로 만들지 않는다면 더 좋겠어요 +_+

  3.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05 02: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찌어찌해서 링크타고 왔는데,,,,
    이런 테러나 당하다니요.... ㅠㅠ;

    면발보다 소복히 올라있는 열무김치에....올인... ㅠㅠ;

    • BlogIcon alice- 2008/04/05 03: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저 열무김치는 제어머니가 만들어 준 거예요.
      너무 맛있어서 배가 부른지도 모를만큼 밥을 많이 먹게돼요... 음? ^^a

  4. BlogIcon i.r.e.l.a.n.d. 2008/04/05 03: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아 물냉면 +_+..
    이곳에서도 팔기는 파는데 여름에만 파는 계절음식이라 ㅜ_ㅜ

    • BlogIcon alice- 2008/04/05 03: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일랜드님은 내일 당장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
      자꾸 뿜뿌만 주는 것 같아, 미얀해요-

  5. BlogIcon 후라민트 2008/04/05 05: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물냉보다는 비냉을 더욱좋아하니 테러는 아니네요...
    근데 왜 먹고싶은거쥐...ㅜㅜ

  6.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5 05: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ㅋㅋㅋ 저도 가끔씩 재료사서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
    특히 비냉을...^^

    • BlogIcon alice- 2008/04/06 01: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냉면은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참 맛있죠.
      요즘 참 맛있게 잘 나오는 것 같아요. +_+

  7. BlogIcon 쩡다 2008/04/05 13: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진짜 이번 테러 좀 심하네요.....
    ........항상 갈비집 가면 갈비 주문할때부터 고민해야 하는 난제중의 난제
    물냉이냐 비냉이냐, 혹은 된장찌개냐!!!!
    ㅠㅠ...........지금은 뭐 아무거나 주기만 하면 굽신굽신....

  8.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5 17: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사람이 이젠 대낮에도 테러를 하네..ㅜㅡ
    당쉰은 악마야!!! ㅜㅡ
    전 정신없이 매운 비빔냉면을 좋아함^^

    • BlogIcon alice- 2008/04/06 01: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앗, 저도 매운거 좋아해요.
      낙산냉면 알아요? 거기 정말 매운데...
      흠, 생각만해도 매워요... 흐흐 +_+

  9. BlogIcon sazangnim 2008/04/05 20: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 점심 물냉면 먹었지용~ 꺄르르~~~ 사리도 추가해 먹었지용~ 호호호~~~

  10. BlogIcon keiruX 2008/04/05 23: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이쁘네요..ㅎㅎ
    전 대충 해서 그냥 먹는데.
    근데 집에선 아무리 해도 제맛이 안나온다는..ㅠ_ㅠ

    • BlogIcon alice- 2008/04/06 01: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그냥 대충 해서 먹는데,,, 아무리 잘하려고해도 제맛이 안나죠... ^^;
      역시 그냥 사먹어야하는 건가... --a

  1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6 00: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삼가하시는게 예전에 한번 먹고 된통 당했다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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