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소풍-

일상- 2008/04/18 22:17





점심시간 소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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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름이 온 듯한 날씨.
내일은 더 따뜻하다니-

이제는 따뜻하다는 표현보다는
덥겠다는 말이 어울리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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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동기들과 공원에 나가 먹은 점심은 꿀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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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찌감치 놓아둔, 구두가 참 재미있어-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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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1.4 최대개방시 색수차에 경악.

위 사진들은 사이즈만 줄인 원본-
포토샵으로 아무리 만져도
해결이 안되는 아주 심각한 수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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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냥 막 있어도 행복한 봄-



아, 심장이 간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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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8 2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 굿굿~
    꽃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는단 말이죠.

    중간에 날씬한 총각들은 직장동료들? +_+

    참,
    전 기분이 우울할땐 도배를 마구잡이로 하는 사람이라
    블로그 배경이 바뀌어 있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그냥 입장해주삼ㅋㅋ

    오늘은 많이 굶으셨음?
    전 저녁 건너뛰었어요..ㅠㅜ
    배고픈 노처녀는..가히 헐크가 되는듯!

    • BlogIcon alice。 2008/04/18 22: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 꽃은 여기저기 공원에 많던데,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어요. 참 예쁘던데. 하하하,
      저 총각들은 저희 회사 사람들이에요,
      근데 같은 부서가 아니라서 누가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ㅋ1ㅋ1

      저는 안 굶고 운동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하하하,
      밥을 안 먹고는 생활이 안돼요. ㅠㅠ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8 22: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니 점심시간에 맥주를...
    자리깔고 그냥 한숨 자면 딱 좋을듯한데...ㅡ,.ㅡ;;;

    • BlogIcon alice。 2008/04/18 23: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낮에 먹는 맥주가, 밤에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이 좋은 것 같아요. 하하하-

      저 그늘 아래 체크무늬 담요 깔아놓고, 엎드려서 책 읽는 풍경.
      옆에는 빨간 자전거가 세워져 있고,
      나무에 묶어놓은 강아지가 배추 흰나비를 쫓으며 폴짝폴짝 뛰어노는
      그런 풍경.
      아주 그림 같죠. --;

  3.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8 22: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풍...ㅋㅋㅋ
    이런 날씨에 나가서 있으면 좋죠~!!
    특히 잠잘때 제대로^^

  4.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8 23: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업데이트 ^ ^..
    소풍나가서 매트깔고 점심..갑자기 김밥 생각이 나네요 행복해보여요...
    색수차 별로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 BlogIcon alice。 2008/04/18 23: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런 곳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 꿀맛이에요. ^^
      색수차는,,, 음.
      저게 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그다지 심한 것 같진 않은데,
      원본을 보면 정말, 렌즈 던지고 싶어져요. 하하-
      미르님도 내일 소풍을 떠나보아요 :)

  5. BlogIcon sazangnim 2008/04/18 23: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어폰끼고 풀밭에 누웠으면~~~ 아~~~ 아~~~ ^____^

    • BlogIcon alice。 2008/04/18 23: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상상만해도 행복해요.
      내가 좋아하는 곡으로 무한재생 해놓고,
      콧노래 흥얼거리며 바람 솔솔 부는 곳에 누워 있으면...
      좋겠는데, 여자가 아무데나 누워있기엔 좀. :)

      어쨌든, 숨만 쉬어도 행복한 4월이에요. +_+

  6.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8 23: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자세히 보니 보이네요...
    오히려 위의 사진이 더 심한 것 같은데요

    • BlogIcon alice。 2008/04/18 23: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ㅠㅠ, 사진들이 죄다 그래요.
      원거리 촛점들은 죄다요.
      빛의 파장이 넓어지는 건 용서하겠지만,
      촛점까지 흐려지는 건 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흑-

  7.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00: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핀틀어지는 것은 조리개로 쪼여서 해결해야하실 것 같네요
    첫 번째 사진외는 핀이 다 맞지 않은 것 같은데요..
    색수차 호숫가 사진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니콘인가요 ??
    색수차는 니콘이 좀 있다하던데,,,

    • BlogIcon alice。 2008/04/19 00: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조여서 찍어야겠어요.
      최대개방 사진을 좋아해서,
      이제까지 조여서 찍은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저는 밝은 렌즈를 좋아해서-
      50.4가 색수차로 유명한가봐요. ㅠㅠ

    •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00: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색수차 별로 신경 안썼는데 오늘 관심 갖게되니 ...마지막 사진의 나뭇잎에 색수차 엄청나네요...
      이제 저의 사진에도 색수차관심을 가져야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19 00: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
      하이라이트에도 신경을 써 주세요, 호호호-
      하늘이 배경인 사진은 무.조.건. 하늘 색을 살려야, 맛이거든요. ^^a

  8.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9 0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꺄~~점심시간에 저렇게 공원에 소풍도 가구...넘 개방적인 회사인듯...^^&
    요즘 날씨가 정말 더워서(?) 낮에는 졸음이 몰려와요...
    몇일지나면 에어컨 켜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alice_님 사진보면 넘 쨍하구 이쁘구 구도도 좋구 많이 배워요... 고마워요~~^^*

    • BlogIcon alice。 2008/04/19 00: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회사 옆에 공원이에요. ^^
      점심시간 짬내서 가는 거라서, 바쁘게 가서 얼를 밥 먹고 얼른 짐싸서 다시 들어와요. 하하하-
      사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다. :)

  9. BlogIcon openureyes 2008/04/19 0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름이예요...

  10.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19 01: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낮에 공원에서 마시는 캬악쓰~~~ ^^
    저같음 다시 사무실 들어가기 싫을것 같네요.

    직장 분위기... 정말 부럽숩니다... ^^;

    • BlogIcon alice。 2008/04/19 01: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정말 다시 들어가기 싫었어요.
      그래서 밥 먹으며,
      셋 다 조퇴할까를 아주 심각히 고민했었어요. 하하하-
      조퇴하고 동해를 가자는 둥, 부산을 가자는 둥,,,
      결국은 그냥 들어가서 일했지만 :)
      4월을 사랑해요-

  11.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19 01: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지러운 심장을 위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ioi

    • BlogIcon alice。 2008/04/19 01: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고등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내일은 덥대요.
      손에 땀띠 나도록 예쁜 애인과 손 잡고 소풍 가시길-

  12. BlogIcon Jay군 2008/04/19 10: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밝은 렌즈에서 색수차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조리개를2.0 정도만
    만들어줘도 완전 없어지더라구욤. 그래도 사진에서 봄이 느껴지는거
    같아요(완정 생생~)
    오늘은 집에서 궁상부리지 말고 작정하고 마실 함 가볼까 싶어요.
    조금이라도 달콤한 인생을 위해~
    alice님도 좋은 주말이 되시길~

    • BlogIcon alice。 2008/04/19 10: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오늘은 2.0으로 해놓고 찍어야겠어요. ^^
      날씨도 엄청 좋네요. 오늘은 27도까지 올라간대요.
      가볍고 밝은 옷차림으로 사진찍으러 나가요. +_+
      봄은 언제나, 여기저기 여기저기 행복하고 밝은 표정들 뿐이에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이님.

  13. BlogIcon pictura 2008/04/19 12: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색수차 까이꺼 뭐 어떻습니까.
    맨눈으로 밝은데 나가도 환하게 부신데, 나름 현장감 있자나요. ^^
    따신 주말 잘 보내세요.

  14. BlogIcon 리터러쳐 2008/04/19 15: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와와- 마지막사진 너무 이뻐요-!
    /마음만큼은 봄 소풍을 가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지를 않네요 OTL

    • BlogIcon alice。 2008/04/20 08: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도 한 번 움직이는 게 참 귀찮은데
      딱 나가면 그때부터는 기분이 정말 상쾌해요. 룰루랄라-
      오늘 나가보세요 :)
      즐거운 일요일이시길-

  15. BlogIcon i.r.e.l.a.n.d. 2008/04/20 04: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덥다고 한국에서 막 전화오고 그러더라구요. :)
    여기는 이제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딱 좋아요.
    항상 이랬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9: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여기는 이제 정말 더워요.
      알랜드님 들어올때 쯤이면, 더 더워져 있겠네요. :)
      더 더워지기 전에, 바쁜일 빨리 끝내고 얼른 와요-
      하하,

  16.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20 10: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근데 색수차, 개인적으론 캐논쪽이 훨씬 괜찮던데~
    저도 니콘렌즈로 넘어가면서 85.8로 사진찍고 경악했었다죠 ;; 조금 조였던거같은데
    너무 심한 해상도가 나오길래 뭔가 고장났나하고..

    • BlogIcon alice。 2008/04/20 16: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가끔은 색수차가 아니라 이거 뭐 렌즈가 잘못됐나 싶을 정도로 심한 사진들이 많아요.
      밝은 렌즈를 선호하는 이유가, 얕은 심도를 원해서 이기도 한데, 밝은 날 최대개방 시에, 이렇게 색수차가 심하게 생겨 버리면, 밝은 렌즈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색수차때문에 조리개를 조여야한다면, 그냥 싼 어두운 렌즈를 쓰는게 낫지... --;
      어쨌든 제값 못해줄때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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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나들이-

일상- 2008/04/12 10:22






투표를 끝내고 후배와 함께 보라매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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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떡볶이, 순대, 볶음밥(?) 싸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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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1년 후배,
회사 입사 1년 후배,

그렇다면 나이도 나보다 한 살 어려야하는데, 나이는 세 살이나 어린 대단한(?) 아이.
(학교를 한 살 일찍 들어간데다, 똑똑한건지, 공부를 열심히 한 건지, 학부를 3년만에 졸업.)

때문에, 저 녀석의 입사 후배들도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니
어딜가도 막내 취급당한다며 섭섭할 때도 있다는 귀여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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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던 밥이나 먹지,
애기가 예쁘다며 지나가는 할머니의 길을 막아 서서는 저런다.
애기의 표정을 보니 썩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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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귀여워, 귀여워-
나랑 말이 통하는 예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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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떨어지는 광경 정말 예뻐서 감탄.
이렇게 좋은 곳엘 후배와 오다니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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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찍은 사진에 색수차를 보고 경악.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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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에서 물이 분무기처럼 뿜어져나오는 걸 보더니,

"언니, 나 저기 뛰어가볼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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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2 1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마지막 센스~~!!!
    gif의 힘이 여기서 발휘 되는군용^^

  2. BlogIcon pictura 2008/04/12 11: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니콘!
    전 아시다시피 펜탁스라 - 좋은 말로는 여유, 보통 말로는 느림 - 연사놀이같은건 시도조차 안합니다. ( _ 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BlogIcon alice。 2008/04/12 22: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펜탁스 색감은 정말 짱인것 같아요 ^^
      덕분에 정말 즐거운 토요일이었어요. ^^
      감샤감샤-

  3. BlogIcon 마기 2008/04/12 12: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하하하..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후배분 주법이 강호동주법이신데요..^^
    정말 유쾌한 글이었습니다..
    아 저도 지금 LG응원하러 갑니다.

    • BlogIcon alice。 2008/04/12 22: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LG구나..
      저는 두산이에요.... 오늘 어쩜 그럴수가 있어요 ㅠㅠ
      정말 질줄을 꿈에도 몰랐어요. 어흑.
      오늘 경기도 지고,,, 응원도 LG가 훨씬 신나게 한 것 같아요...
      오늘 두산은,,, 감독이 고집부리고 투수 안바꿔서 망쳤어요... 에잇. ^^

    • BlogIcon alice。 2008/04/12 22: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참, 저는 외야 정중앙쪽에,, 빨간 점퍼 입고 있었어요.
      하하하, 음. ^^a

  4. BlogIcon ezumi 2008/04/12 16: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봄봄봄봄...**
    봄봄봄봄봄..**
    잘 보구 가요~~!

    • BlogIcon alice。 2008/04/12 22: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네. 안녕하세요. ^^
      내일 비가오면, 정말 꽃들이 다 떨어질건가 봐요. ^^
      내일은 날이 쌀쌀해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2 17: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완전 소풍이네여... ㅎㅎ

    • BlogIcon alice。 2008/04/12 22: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네^^ 소풍 기분이었어요.
      저때 분수에서 재미있게 놀다가,
      둘 다 필 받아서... 다음엔 시청 분수 가서 놀자고 다짐했었어요. ^^a

  6. BlogIcon sazangnim 2008/04/12 17: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마지막 사진 너무 재미있는데요. 꽃잎 흩날리는 풍경도 이쁘고~ 봄소풍 제대로 하셨네요.
    야구 즐겁게 보고 오세요. ^___^

    • BlogIcon alice。 2008/04/12 22: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사장님 오늘 야구 졌어요. ㅠㅠ
      5회까지 5-0으로 이기다가... 6회에서 6점씩이나 줘버렸어요...
      결국 5-6으로 졌어요. 흐흐 ^^;
      너무 아쉬운 경기... ^^
      그래도 사장님 덕분에(?) 야구 즐겁게 잘 보고 왔어요 ^^

  7.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2 18: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이 대박이네요 ^ ^...

  8. BlogIcon 똘레랑스™ 2008/04/12 18: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냅을 찍으시는 감각이 탁월하신 것 같습니다.

    상쾌해지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alice。 2008/04/12 22: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이쿠야, 똘스님 안녕하세요 ^^
      그냥 막 찍는거라... 흐흐,
      색수차가 너무 심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
      감사합니다. :)

  9.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12 20: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즐거운 봄날이네요~~

  10.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12 23: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단렌즈 색수차야 별수없지요 ㅎㅎ
    개방촬영하신거 아니에요?

    • BlogIcon alice。 2008/04/13 0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맞아요, ^^
      같은 상황에서 5D는 참 착하게 결과물을 내니까요 ^^
      원본은 거의 똑딱이 사진같았어요. ㅠㅠ

  11. BlogIcon 호갱 2008/04/13 00: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에 뛰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12.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3 03: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기들과 등장하는 사진이 몇 장 있어서 아줌마 인줄 알았는데..^ ^...
    머찐 아가씨였네요

  13.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13 16: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강호동주법이라... 대박입니다. ^^;

  1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3 23: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참 좋을 때네요..
    몇살이죠 그럼? 26살?
    크흑..줵일..또 26이야!!!!ㅠㅠㅠㅠㅠㅠ

    • BlogIcon alice。 2008/04/14 09: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26에 얽힌 사연이라도 있으신지... +_+
      저 친구는 스물일곱 살이에요.
      제 꿈이 82년 생 이거든요. 하하하,

  15.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4 16: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즐거운 봄나들이를 했군요...보라매공원...정말 가까운데 자주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걸어서 가도 되는거리인데...
    마지막 사진 해맑게 웃으며 뛰어가는거 같아 보기 좋네요...ㅎㅎ

    "행님아~~"하면서 뛰어갔을꺼 같아요..ㅎㅎ

  16. BlogIcon 쩡다 2008/04/14 22: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꺄 저도 꽃잎 떨어지는 길 걷고 분수사이로 뛰어가보고싶어요 ㅠㅠㅠ
    아, 봄이구나~근데 왜 여긴 봄같지 않죠 ㅠㅠ? 똑같이 벚꽃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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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나왔나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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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얘들아, 김치-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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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신기하고, 뭐든지 재미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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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눈 안감았으면 예뻤을 사진인데 :)
음. 그래도 예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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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는 진정한 휴식을 아는 것 같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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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보고만 있어도 마냥 기분이 좋아져요.
늘 좋은 것만 보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자라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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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사건 용의자 잡혔다는데...
애기 낳아 기르기 무서운 세상이에요.
아이가 받았을 충격을 생각하니- 그저 한 숨만.






오토오토200 / 무보정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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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군 2008/04/01 07: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저는 그 엘레베이터 CCTV 영상 회사에서 보고 정말 울컥했는데 귀여운 아이들 잘 자랄수 있도록 조금씩이나마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01 11: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너무 놀라서, 커피 뿜을 뻔 했었어요... --;;
      아, 정말 애들 한 명씩에게 보디가드를 붙일수고 없고...

  2. BlogIcon ezumi 2008/04/01 09: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에 예쁜 아이들 모습 보니 더 그렇네요..맘이.
    오늘도 따뜻한 사진에 쌩유임다~앨리스양^^

    • BlogIcon alice- 2008/04/01 11: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이쿠야, 별말씀을요. ^^
      아이들 밝은 모습을 보면, 뭔가 참 미안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

  3. 구름아저씨 2008/04/01 10: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어번 잃어 버릴뻔 하고는 단단히 주의를 줬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
    사내아이던, 여자아이던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거든요.

    근처에 보니 초등학교에 웬차들이 즐비합니다.
    학부모들이 하교후 아이들 데려가려고 잔뜩..
    교통은 엉망이 되었지만 내 자식 지키려고 말이죠.

    걱정입니다. +_+

    • BlogIcon alice- 2008/04/01 11: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하교길엔 학교 앞이 그렇겠네요...
      세상이 참 흉흉해서 저라도 매일 아침, 낮으로 내새끼 보호하기 위해 학교앞에서 줄서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
      빈군은 똘똘하게 잘 생겨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으니... 여학생에게 홀리지(?) 않는 법도 가르쳐야 할 것 같은데요... ^^

  4. BlogIcon keiruX 2008/04/01 10: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릴땐 모르는 사람 함부로 쫓아가지 말라고 했었는데..
    이젠 누가 끌고 가거나 때리면 소리지르고 도망가라고 가르쳐야 할꺼 같아요..ㅠ_ㅠ

    • BlogIcon alice- 2008/04/01 11: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르게요... 호루라기를 필수품으로 목에 걸고 다니게 하고,
      어른들은 호루라기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할 것 같아요.

  5. BlogIcon sazangnim 2008/04/01 16: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방송나오고 하루만에 범인 잡는거 보고... 기가 찰 노릇입니다.
    경찰이 정말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 BlogIcon alice- 2008/04/01 23: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말이에요. 동영상 다시보니 정말 무서워서 잠도 못자겠어요.;;
      그 아이가 받았을 충격과 앞으로 그아이가 받을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안쓰러워서 한탄만... 음.

  6.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1 2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꼬꼬마들의 소풍이군요... 더욱더 봄이 느껴지는 샛노랑...
    일산 사건 보고나니 조카가 요즘 걱정이 됩니다...냠...

    • BlogIcon alice- 2008/04/01 23: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부모가되면, 자식걱정에 어디 직장에서 일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어요... ^^a

  7. 2008/04/01 23: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쩡다 2008/04/02 11: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꺅!
    아이들은 너무 귀여운데,
    전 왠지 저나이또래의 아이들하고는 케미컬이 안 맞나봐요.
    항상 같이 있게되면 잘 놀다가도 투닥투닥 싸우고.ㅠㅠ

    • BlogIcon alice- 2008/04/02 12: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아이들이랑 놀아주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애기들이랑 놀때,,, 시간 좀 지나면 지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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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오후-

일상- 2008/03/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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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어딘가모르게 ND의 느낌이랄까? 후후, 그냥 내 생각 ^^a



보라매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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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강마키 2008/03/31 19: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엇 또 가셨군용..ㅋㅋ 찍은 타이밍 굿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3/31 22: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호호, 소심해서... 눈치보며 찍느라 셔터를 마구 눌러댔는데, 저렇게 찍혔어요....^^

  2. BlogIcon i.r.e.l.a.n.d. 2008/03/31 19: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 보라매공원 :)
    꽤나 많이 변한 것 같아요.
    제가 마지막으로 간 때가 한창 공사하던 때였거든요. ^^

    • BlogIcon alice- 2008/03/31 22: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많이 변했을 거예요.
      정말 좋아졌어요. 아....
      다음에 한국들어오시면 꼭 한 번 들러주세요.
      보라매공원이 내것도 아닌데 자랑하고 싶네요. 하하하.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3/31 21: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순간을 잘 잡으셨는데요... 굿 입니다...^^
    저녁은 맛있는걸로 때우셨나요..ㅎㅎ..

    • BlogIcon alice- 2008/03/31 22: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진 찍는 거 들킬까봐 지나가는 척하면서 얼른,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어요. 하하하-
      저녁은,,, 제가 요리를 좀 했는데... 워우~ 실패..--a

  4. BlogIcon openureyes 2008/03/31 22: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태그 칼퇴근 ^

  5. 구름아저씨 2008/04/01 10: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디지털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하핫
    색감도 차분하고 말이죠.

  6.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01 15: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디양한테 엔디군스럽다고 하면 화낼지도 몰라요.. ㅎㅎ

    • BlogIcon alice- 2008/04/01 23: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엔디군도 충분히 매력은 있는 것 같아요.
      써보진 않았지만, 좋은 사진들은 상당히 분위기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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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또, 보라매 :)

일상- 2008/03/24 21:50






내 일상 속에 보라매 :)
또, 보라매...
또또, 보라매  :)

고마워 보라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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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하늘 +_+
가을하늘 처럼 파래서, mf로 놓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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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저씨-
대체 뭐하세요?

노출은 극심하게 오바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