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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침의 상쾌한 바람이 느껴집니다.
공기는 정말 좋았어요.... 코가 뻥- 뚫리는 느낌 ^^
혹시 이런곳에서 사시는건 아니겠지요?ㅡㅡ;;
저기서 차분하게 농사지으면서 살고 싶은데... 음... 농사는 차분하게 할 수가 없지만... 그냥 영화처럼 저런 곳에서 예쁘고 여유롭게 농사지으면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하하하 ^^;
큰사진으로 보았으면 더 시원해 보였을거란 생각에 아쉽습니다. ^^;
아,,, 네, 저도 큰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근데 큰 사진도 별로예요... ^^
아직 한번도 못가본 곳이라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 참 부지런(?)하게 사시는거 같아요.
크크, 봄이라는 핑계로 여기저기 자꾸 쏘다니게 돼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이번주는 바다 말고, 좋은 들판으로 달려보세요~~~ ^^b
푸른 향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
네네, 차에서 내리자마자 '오우~ 공기 냄새 봐!!' 했어요. 생각만해도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이열.....정말 실제가 느껴보고 싶은 풍경이네요. 공기는 참 맑을거 같은 느낌..
네,,, 공기 좋았어요. 그냥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 하하하-
풍경도 좋고..사진도 좋고..작년 여름에 갔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발길을 돌리고 말았는데..ㅠㅠ 꼭 다시 가봐야 겠어요
아. 비가 왔구나.... 비오는 풍경도 나름 운치있고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더 가보고 싶어요.... ^^
저런곳에서 살고싶어요.. 저런데선 담배펴도 건강에 해롭지 않을것 같은데..--;;'
네 저도 저런데서 살고 싶어요. 저기선 숨만 쉬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 그래도 담배는 좀 줄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벌써 푸른색이 이렇게.. 시원하게 느껴질줄이야.. 벌써 여름인건가;; ㅋㅋㅋ
후후, 그러게요... 모든게 푸르러지고 있어요- 집 뒷산, 관악산도 푸르러 푸르러 푸르러지고 있어요. ^^
아. 두번째 사진 느낌이 넘흐 좋아요 ^-^ 이곳도 슬슬 푸른 잔디가 보이기 시작해서 기분이 좋아요. 올해는 꼭 녹차밭에 가보고 싶어요!
올해 언제와요? +_+ 음, 한 번 보고싶은데요? 하하하- 녹차밭 꼭 가보세요. 콧구멍이 뚫려요 호호호
전 안개 색도 무지 좋아해요! 안개 색, 안개 냄새. 사진 보면서 숨을 들이마시면 환각처럼 나는 것 같아요, 안개냄새. =)
아... 안개... 운치 있고 좋아요.... ^^ 가끔은 답답할 때도 있지만... ^^ 그러고 보니 안개냄새... 음... 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대한 다원이네요...여긴 아침에 일찍 가야 하는데 맨날 늦잠을 자서 한낮 쨍쨍할때만 갔던 기억이 ㅎㅎ..
저도 가기 싫었는데, 아침 일찍 가니까 참 좋더라구요.
사진은 이른 아침 햇볕이 부드러울때, 또는 안개나 악천우가 있을때, 촬영하는 것이 결과물로서 가장 사진적으로 다가옵니다. 일반적 시각과 달리요.^^;; 촬영시각은 잘 잡으신듯하네요..^^
아... 햇볕이 부드러울때.... +_+ 새벽 사진 좀 찍고 싶은데... 일어나기가 정말 쉽지 않아요 ^^a
와.. 아침에 저런곳에서 눈 뜨면 행복할꺼 같아요..ㅠ_ㅠ
네,,, 공기도 참 좋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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