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소풍-

일상- 2008/04/18 22:17





점심시간 소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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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름이 온 듯한 날씨.
내일은 더 따뜻하다니-

이제는 따뜻하다는 표현보다는
덥겠다는 말이 어울리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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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동기들과 공원에 나가 먹은 점심은 꿀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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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찌감치 놓아둔, 구두가 참 재미있어-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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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1.4 최대개방시 색수차에 경악.

위 사진들은 사이즈만 줄인 원본-
포토샵으로 아무리 만져도
해결이 안되는 아주 심각한 수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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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냥 막 있어도 행복한 봄-



아, 심장이 간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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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8 2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 굿굿~
    꽃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는단 말이죠.

    중간에 날씬한 총각들은 직장동료들? +_+

    참,
    전 기분이 우울할땐 도배를 마구잡이로 하는 사람이라
    블로그 배경이 바뀌어 있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그냥 입장해주삼ㅋㅋ

    오늘은 많이 굶으셨음?
    전 저녁 건너뛰었어요..ㅠㅜ
    배고픈 노처녀는..가히 헐크가 되는듯!

    • BlogIcon alice。 2008/04/18 22: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 꽃은 여기저기 공원에 많던데,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어요. 참 예쁘던데. 하하하,
      저 총각들은 저희 회사 사람들이에요,
      근데 같은 부서가 아니라서 누가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ㅋ1ㅋ1

      저는 안 굶고 운동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하하하,
      밥을 안 먹고는 생활이 안돼요. ㅠㅠ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8 22: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니 점심시간에 맥주를...
    자리깔고 그냥 한숨 자면 딱 좋을듯한데...ㅡ,.ㅡ;;;

    • BlogIcon alice。 2008/04/18 23: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낮에 먹는 맥주가, 밤에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이 좋은 것 같아요. 하하하-

      저 그늘 아래 체크무늬 담요 깔아놓고, 엎드려서 책 읽는 풍경.
      옆에는 빨간 자전거가 세워져 있고,
      나무에 묶어놓은 강아지가 배추 흰나비를 쫓으며 폴짝폴짝 뛰어노는
      그런 풍경.
      아주 그림 같죠. --;

  3.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8 22: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풍...ㅋㅋㅋ
    이런 날씨에 나가서 있으면 좋죠~!!
    특히 잠잘때 제대로^^

  4.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8 23: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업데이트 ^ ^..
    소풍나가서 매트깔고 점심..갑자기 김밥 생각이 나네요 행복해보여요...
    색수차 별로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 BlogIcon alice。 2008/04/18 23: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런 곳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 꿀맛이에요. ^^
      색수차는,,, 음.
      저게 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그다지 심한 것 같진 않은데,
      원본을 보면 정말, 렌즈 던지고 싶어져요. 하하-
      미르님도 내일 소풍을 떠나보아요 :)

  5. BlogIcon sazangnim 2008/04/18 23: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어폰끼고 풀밭에 누웠으면~~~ 아~~~ 아~~~ ^____^

    • BlogIcon alice。 2008/04/18 23: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상상만해도 행복해요.
      내가 좋아하는 곡으로 무한재생 해놓고,
      콧노래 흥얼거리며 바람 솔솔 부는 곳에 누워 있으면...
      좋겠는데, 여자가 아무데나 누워있기엔 좀. :)

      어쨌든, 숨만 쉬어도 행복한 4월이에요. +_+

  6.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8 23: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자세히 보니 보이네요...
    오히려 위의 사진이 더 심한 것 같은데요

    • BlogIcon alice。 2008/04/18 23: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ㅠㅠ, 사진들이 죄다 그래요.
      원거리 촛점들은 죄다요.
      빛의 파장이 넓어지는 건 용서하겠지만,
      촛점까지 흐려지는 건 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흑-

  7.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00: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핀틀어지는 것은 조리개로 쪼여서 해결해야하실 것 같네요
    첫 번째 사진외는 핀이 다 맞지 않은 것 같은데요..
    색수차 호숫가 사진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니콘인가요 ??
    색수차는 니콘이 좀 있다하던데,,,

    • BlogIcon alice。 2008/04/19 00: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조여서 찍어야겠어요.
      최대개방 사진을 좋아해서,
      이제까지 조여서 찍은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저는 밝은 렌즈를 좋아해서-
      50.4가 색수차로 유명한가봐요. ㅠㅠ

    •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00: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색수차 별로 신경 안썼는데 오늘 관심 갖게되니 ...마지막 사진의 나뭇잎에 색수차 엄청나네요...
      이제 저의 사진에도 색수차관심을 가져야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19 00: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
      하이라이트에도 신경을 써 주세요, 호호호-
      하늘이 배경인 사진은 무.조.건. 하늘 색을 살려야, 맛이거든요. ^^a

  8.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9 0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꺄~~점심시간에 저렇게 공원에 소풍도 가구...넘 개방적인 회사인듯...^^&
    요즘 날씨가 정말 더워서(?) 낮에는 졸음이 몰려와요...
    몇일지나면 에어컨 켜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alice_님 사진보면 넘 쨍하구 이쁘구 구도도 좋구 많이 배워요... 고마워요~~^^*

    • BlogIcon alice。 2008/04/19 00: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회사 옆에 공원이에요. ^^
      점심시간 짬내서 가는 거라서, 바쁘게 가서 얼를 밥 먹고 얼른 짐싸서 다시 들어와요. 하하하-
      사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다. :)

  9. BlogIcon openureyes 2008/04/19 0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름이예요...

  10.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19 01: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낮에 공원에서 마시는 캬악쓰~~~ ^^
    저같음 다시 사무실 들어가기 싫을것 같네요.

    직장 분위기... 정말 부럽숩니다... ^^;

    • BlogIcon alice。 2008/04/19 01: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정말 다시 들어가기 싫었어요.
      그래서 밥 먹으며,
      셋 다 조퇴할까를 아주 심각히 고민했었어요. 하하하-
      조퇴하고 동해를 가자는 둥, 부산을 가자는 둥,,,
      결국은 그냥 들어가서 일했지만 :)
      4월을 사랑해요-

  11.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19 01: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지러운 심장을 위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ioi

    • BlogIcon alice。 2008/04/19 01: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고등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내일은 덥대요.
      손에 땀띠 나도록 예쁜 애인과 손 잡고 소풍 가시길-

  12. BlogIcon Jay군 2008/04/19 10: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밝은 렌즈에서 색수차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조리개를2.0 정도만
    만들어줘도 완전 없어지더라구욤. 그래도 사진에서 봄이 느껴지는거
    같아요(완정 생생~)
    오늘은 집에서 궁상부리지 말고 작정하고 마실 함 가볼까 싶어요.
    조금이라도 달콤한 인생을 위해~
    alice님도 좋은 주말이 되시길~

    • BlogIcon alice。 2008/04/19 10: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오늘은 2.0으로 해놓고 찍어야겠어요. ^^
      날씨도 엄청 좋네요. 오늘은 27도까지 올라간대요.
      가볍고 밝은 옷차림으로 사진찍으러 나가요. +_+
      봄은 언제나, 여기저기 여기저기 행복하고 밝은 표정들 뿐이에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이님.

  13. BlogIcon pictura 2008/04/19 12: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색수차 까이꺼 뭐 어떻습니까.
    맨눈으로 밝은데 나가도 환하게 부신데, 나름 현장감 있자나요. ^^
    따신 주말 잘 보내세요.

  14. BlogIcon 리터러쳐 2008/04/19 15: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와와- 마지막사진 너무 이뻐요-!
    /마음만큼은 봄 소풍을 가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지를 않네요 OTL

    • BlogIcon alice。 2008/04/20 08: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도 한 번 움직이는 게 참 귀찮은데
      딱 나가면 그때부터는 기분이 정말 상쾌해요. 룰루랄라-
      오늘 나가보세요 :)
      즐거운 일요일이시길-

  15. BlogIcon i.r.e.l.a.n.d. 2008/04/20 04: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덥다고 한국에서 막 전화오고 그러더라구요. :)
    여기는 이제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딱 좋아요.
    항상 이랬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9: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여기는 이제 정말 더워요.
      알랜드님 들어올때 쯤이면, 더 더워져 있겠네요. :)
      더 더워지기 전에, 바쁜일 빨리 끝내고 얼른 와요-
      하하,

  16.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20 10: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근데 색수차, 개인적으론 캐논쪽이 훨씬 괜찮던데~
    저도 니콘렌즈로 넘어가면서 85.8로 사진찍고 경악했었다죠 ;; 조금 조였던거같은데
    너무 심한 해상도가 나오길래 뭔가 고장났나하고..

    • BlogIcon alice。 2008/04/20 16: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가끔은 색수차가 아니라 이거 뭐 렌즈가 잘못됐나 싶을 정도로 심한 사진들이 많아요.
      밝은 렌즈를 선호하는 이유가, 얕은 심도를 원해서 이기도 한데, 밝은 날 최대개방 시에, 이렇게 색수차가 심하게 생겨 버리면, 밝은 렌즈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색수차때문에 조리개를 조여야한다면, 그냥 싼 어두운 렌즈를 쓰는게 낫지... --;
      어쨌든 제값 못해줄때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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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 +_+

환상+ 2008/04/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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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잊고 있었던-


내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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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아저씨 2008/04/10 13: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에서도 축하를 전합니다.
    축하해요.
    생일 축하드려요.

    어머니께 감사전화 한 번 드리세요. ^^

    • BlogIcon alice- 2008/04/10 23: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네, 어머니께 감사의 전화 드렸어요. ^^
      저의 존재를 축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_+
      좋은 꿈 꾸세요-

  2.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0 14: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엇...축하드립니다~!!
    생일이시라니...생일빵..ㅋㅋ(퍽~~)
    아무튼 축하드리구요
    앞으로의 블로깅도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alice- 2008/04/10 23: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생일빵은 잘 받았어요.
      이제 마키님의 생일을... 기대하시면 되겠네요. 호호호-

  3.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0 18: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잊고있었던 생일에서 눈물이 날뻔...
    생일 축하드려요...^^*
    미역국은 드셨나몰라요...

    • BlogIcon alice- 2008/04/10 23: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미역국 못 먹었어요. ^^
      괜찮아요 미역국 못 먹은 생일에 익숙해요.
      미역국은 제 어머니가 드셨으니 저는 괜찮아요. :)

  4.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0 2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오늘 달리시는거... 생일 축 축 축 !!!

    • BlogIcon alice- 2008/04/10 23: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열심히 달리다 왔어요. ^^
      너무 일찍 왔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

  5.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4/10 20: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생축합니다~~~

  6. BlogIcon 쩡다 2008/04/10 20: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꺄! 생일 축하드려요!!!!! 우와~
    미역국 꼭꼭 드셔요 ><//

    • BlogIcon alice- 2008/04/10 23: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쩡다님 감사합니다. +_+
      미역국 먹고 싶어요. 하하하, 내일이라도 챙겨먹어야겠어요 ^^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7. BlogIcon sazangnim 2008/04/10 2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아름다운 날에 태어나셨군요!
    생일 축하 드리고요~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 드립니다.

    ^____^

    • BlogIcon alice- 2008/04/10 23: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장님 감사합니다. ^^
      제가 태어난 것 자체만으로도, 이렇게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으니...
      예쁘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
      감사합니다. 사장님-

  8. 2008/04/10 21: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10 23: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마워요.
      보네다는.... 하하하... 안 바뀌고 잘 있네요.
      웃음이 났어요. 귀여워서요.

      아... 멋진 귀걸이...
      오늘, 내 얼굴만한 귀걸이를 걸고 갈걸... 잠깐 후회. :)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땡큐-

  9.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10 2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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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alice- 2008/04/11 00: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이크, 깜짝이야. +_+
      고마워요, 뽐뿌걸님 ^^
      덕분에 기분 좋아요. :D
      고마워요 고마워요-

  10. BlogIcon pictura 2008/04/10 23: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허거거... 오늘이 안지나 글을 남길 수 있게되어 다행이네요. ^^;
    생일 축하드립니다.
    받고싶은 선물 있으시면 장부에 고이 적어놓으세요.
    혹시나 뵙게된다면...
    적어 놓으신 희망사항과는 전혀 상관없는 선물 드릴께요. ^^

    • BlogIcon alice- 2008/04/11 00: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pictura님 감사합니다. ^^
      저는 솜사탕 먹고 싶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사주세요. 은교랑 사이좋게 나눠 먹을게요 ^^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

  11. BlogIcon keiruX 2008/04/11 00: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
    생일 잘 보내셨나요?

    • BlogIcon alice- 2008/04/11 01: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더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

  12.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11 01: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미리 말씀하시죠...
    제가 생일빵 이벤트는 한 기획 하는데... ^^;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alice- 2008/04/11 10: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실제 태어난 날은 10일이고 주민등록상 생일은 11일이라서,
      지인들에게는 10일에 축하를 받고,
      카드사나 홈쇼핑 등 에게는 오늘 축하를 받네요.
      생일이 이틀이라서 좋아요. 하하하 :)

  13.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1 01: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축하해요 축하해~ 곧 서른줄에 접어드시는거 축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정말 축하드려요.
    꽃이 너무 이쁘네요. 앨리스님 처럼^^

    • BlogIcon alice- 2008/04/11 10: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하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
      어제,,, 케이크에 초 달랑 세 개 꽂고 있자니,
      정말 창피했어요... ^^a
      작년에는 그렇게도 많은 초를 꽂더니 올해는 달랑 세 개라니... 하하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낭만님.

  14.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11 03: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축하드려요.. ^^

  15. BlogIcon Jay군 2008/04/11 07: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와~ 축하축하드립니다.

    • BlogIcon alice- 2008/04/11 10: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호호, 감사합니다. 제이님 ^^
      점심 맛있는 거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땡큐-

  16. BlogIcon 마기 2008/04/11 1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생일축하드려요.
    뭔가 거창한 축하인사를 하고 싶은데..이런쪽에 상당히 약해서..
    음...음...
    끙...끙...
    Happy birth day to you!!!!
    결국..^^

    • BlogIcon alice。 2008/04/11 10: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하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거창하게 안 하셔도 마기님 마음이 어떤건지 알것 같아요. (음??)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4차원 마기님. :)

  17. BlogIcon JooJoo 2008/04/11 11: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맛난 점심식사 하셔요 ^*^

    • BlogIcon alice。 2008/04/11 13: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주주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덕분에 점심식사도 즐거웠어요. ^^
      주주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주말도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18. BlogIcon july 2008/04/11 13: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0^
    봄에 생일이란건 참 행복한 일인듯 >ㅂ<

    • BlogIcon alice。 2008/04/11 13: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july님은 생일이 7월이신건 아닌지... ^^a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땡큐-

  19. BlogIcon openureyes 2008/04/11 16: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늦었지만 축하 ~ 드립니다.

  20. 2008/04/11 2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21. 이재숙 2008/04/11 2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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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과 강냉이-

환상+ 2008/04/10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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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서없이 글을 쓰면 기분이 좋아-
                                                            참 편하고.
                                                            왜냐하면 그때 그때 생각나는 단어들을
                                                            단지 조심스럽게 끊어지지 않게 뽑아내면 되잖아.

                                                            하지만 그런 글도 참 힘든게 있어.
                                                            뭐냐면,
                                                            어떻게 글을 매듭짖지?
                                                            어떤 말로?
                                                            후후-

                                                            내 글은 단지 단어와 단어의 조합이 아니야.
                                                            단어에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어에는 모양도 있어.
                                                            호흡과,
                                                            내 마음이,
                                                            숨겨져 있어_


                                                                                                              alic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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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4/10 08: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벚꽃하고 산수유 같은데... 아... 좋네요. 좋아... 음악도 아름답습니다. love theme라고만 되어 있어서요... 어떤 음악인지 알 수 있을까요? ^^

    • BlogIcon alice- 2008/04/10 13: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벚꽃이랑 개나리랑 산수유도 섞여있나봐요. ^^
      음악은,
      영화 약속(전도연,박신양 주연) OST예요.
      제목이 없나봐요, 앨범에도 그냥 러브테마라고만 되어 있어요. ^^
      참 좋죠. +_+

  2. BlogIcon 구름아저씨 2008/04/10 09: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표현이 멋지시네요.
    저도 이런 표현좀 할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

    • BlogIcon alice- 2008/04/10 13: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그냥 생각나는대로... ^^;
      감사합니다. 날씨 정말 좋네요.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BlogIcon openureyes 2008/04/10 11: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Good ~

  4.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0 18: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음의 여유가 느껴지네요...
    팝콘과 강냉이라는 표현...
    듣고보면 정말 그렇게 보인다는...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0 2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와서 벚꽃들이 후두둑 떨어져 버렸더군여.. ㅡ,.ㅡ ;;;;

    • BlogIcon alice- 2008/04/11 00: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그러면 안되는데... 아직 제대로 구경도 못 했는데.
      ^^ 오늘은 좀 더웠어요. 맙소사, 곧 봄이 끝나려나봐요 @@;
      좋은 꿈 꾸세요 ;)

  6. BlogIcon 쩡다 2008/04/10 2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하하하, 진짜 팝콘과 강냉이네요. 신선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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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나왔나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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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얘들아, 김치-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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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신기하고, 뭐든지 재미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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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눈 안감았으면 예뻤을 사진인데 :)
음. 그래도 예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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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는 진정한 휴식을 아는 것 같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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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보고만 있어도 마냥 기분이 좋아져요.
늘 좋은 것만 보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자라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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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사건 용의자 잡혔다는데...
애기 낳아 기르기 무서운 세상이에요.
아이가 받았을 충격을 생각하니- 그저 한 숨만.






오토오토200 / 무보정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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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군 2008/04/01 07: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저는 그 엘레베이터 CCTV 영상 회사에서 보고 정말 울컥했는데 귀여운 아이들 잘 자랄수 있도록 조금씩이나마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alice- 2008/04/01 11: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너무 놀라서, 커피 뿜을 뻔 했었어요... --;;
      아, 정말 애들 한 명씩에게 보디가드를 붙일수고 없고...

  2. BlogIcon ezumi 2008/04/01 09: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에 예쁜 아이들 모습 보니 더 그렇네요..맘이.
    오늘도 따뜻한 사진에 쌩유임다~앨리스양^^

    • BlogIcon alice- 2008/04/01 11: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이쿠야, 별말씀을요. ^^
      아이들 밝은 모습을 보면, 뭔가 참 미안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

  3. 구름아저씨 2008/04/01 10: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어번 잃어 버릴뻔 하고는 단단히 주의를 줬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
    사내아이던, 여자아이던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거든요.

    근처에 보니 초등학교에 웬차들이 즐비합니다.
    학부모들이 하교후 아이들 데려가려고 잔뜩..
    교통은 엉망이 되었지만 내 자식 지키려고 말이죠.

    걱정입니다. +_+

    • BlogIcon alice- 2008/04/01 11: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하교길엔 학교 앞이 그렇겠네요...
      세상이 참 흉흉해서 저라도 매일 아침, 낮으로 내새끼 보호하기 위해 학교앞에서 줄서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
      빈군은 똘똘하게 잘 생겨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으니... 여학생에게 홀리지(?) 않는 법도 가르쳐야 할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