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카라멜,
G2에게 옷을 입혔어요,
아, 새로운 케이스를 주문하면서
내 카라멜도 같이 맡겨버리는 바람에
근 1주일 동안 만져보지도 못했던 G2, +_+
이 모습이-
요렇게 바뀌었어요,
좀 잘생겨졌나요?
장인의 손에 맡긴거라 견고함이 손안 가득 느껴집니다. +_+
노래는 좀 생뚱하지만 오늘처럼 쌀쌀한 날,
듣기 괜찮아요!? 후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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