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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구경, (2)

환상+ 2008/04/08 00:35




생후 1개월-

태어나자마자 바로 봤는데,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크다니.
쟤가 저렇게 클동안 난 뭐한거지?
하는 생각. ^^a

애기들 크는 건 정말 눈 깜짝할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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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잘 안으려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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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만한 곳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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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먹어.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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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a
저 혀봐. +_+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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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 카메라를 아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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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심하게 예뻐.
내가 봐도 저렇게 예쁜데,
부모는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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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진 찍히고 싶었는데. :(
나는, 애기가 부서질까봐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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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우리가 있을 동안, 우유를 두 통이나 먹었어요. 하하.
지금처럼 예쁘게 커야돼, 지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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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08 03: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1개월치고는...
    모발과 이목구비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 BlogIcon alice- 2008/04/08 13: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 녀석이 아빠를 닮았어요... 하하,
      엄마(내 친구)는 이목구비가 별론데 (ㅋ1ㅋ1), 신랑이 참 큼지막 큼지막하게 생겼거든요...
      아빠 닮아서 쌍꺼풀도 있어요... +_+
      어찌다 다행인지. 호호호

  2. 구름아저씨 2008/04/08 09: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쑥쑥 잘커라 아가야...^^

    • BlogIcon alice- 2008/04/08 13: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다음에 놀러가면 꼭 전할게요.
      구름아저씨가 너 쑥쑥 크라고 하셨다구요... ^^
      고맙습니다. :)

  3. BlogIcon pictura 2008/04/08 18: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애기들 참 이쁘죠. *^__^*
    친구 애기도 예쁘지만... alice-님은 어제쯤...? ( ㅡ_-);

    • BlogIcon alice- 2008/04/08 21: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정말 귀여워요.
      마지면 부서질까봐 그냥 구경만.... ^^
      저는... 아직 상상도 안돼요. ^^;
      '내가 어떻게 애기를 낳지?' 하고.... ㅎㅎㅎ

  4. BlogIcon 후라민트 2008/04/08 18: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애기 넘 이뻐요...
    조카생각난다...^^&

    • BlogIcon alice- 2008/04/08 21: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저는 아직 조카도 없는데... ^^
      조카 있으면 정말 사랑해 줄 것 같아요.... +_+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8 21: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때가 젤 귀여운듯...

    • BlogIcon alice- 2008/04/08 21: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ㅋ1ㅋ1, 네 ^^
      너우 예뻐서....
      옆에서 '어트케~ 어트케~'라는 말만 하다 온 것 같아요. ^^a

  6. BlogIcon keiruX 2008/04/09 20: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찜질방에서 아이들 봤었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요즘은 저도 애 키우고 싶어진다는.ㅋㅋ

    • BlogIcon alice- 2008/04/10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졸업하시면 빨리 결혼부터 하세요.^^
      저도 길가다 아이들을 보면 항상 한 마디씩하는 버릇이 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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