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크다니.
쟤가 저렇게 클동안 난 뭐한거지?
하는 생각. ^^a
애기들 크는 건 정말 눈 깜짝할 사이.
우리가 아무리 잘 안으려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봤자.
엄마 품만한 곳은 없어요. :)
너무 잘 먹어. 너무너무-
뭔가 말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a
저 혀봐. +_+ 하하하하하하.
저 녀석 카메라를 아는 것 같아요. :)
아. 정말 심하게 예뻐.
내가 봐도 저렇게 예쁜데,
부모는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죠.
나도 사진 찍히고 싶었는데. :(
나는, 애기가 부서질까봐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했어요.
이히히-
우리가 있을 동안, 우유를 두 통이나 먹었어요. 하하.
지금처럼 예쁘게 커야돼, 지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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