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도 아니고.

일상- 2008/04/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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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웃음이 많은 탓에, 하루하루 자리 잡아가는 주름 수도 늘어난다. 웃는 얼굴이 예쁘지 않은 모양인지
                   생겨나는 주름 역시 예쁘지 않다. 하루종일 너무 웃어서,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생겨버린 날에는 의식
                   적으로 얼굴을 구기지 않고 소리로만 웃는 날도 있다. 이제는 웃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코를 잡고 있
                   다. 눈 주위에 바르는 eye cream이 로션인냥, 얼굴 전체에 발라대는 요즘이다.


                   02.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 '사장이 미쳤나봐요.' '대박세일' 등이 적힌 옷가게 앞에서 키가 큰 아저씨가
                   매장에 들어와서 보고 가라며 사람들에게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걸어가다 그 아저씨와 눈이 마주친다.
                   아저씨가 나를 보고.
                   "어머니, 들어와서 보고 가세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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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4/26 18: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싸~ 1등! ^___^

    주름 안 생기는게 좋지만, 웃으면서 생긴 주름은 나이 들어서도 아름답게 보인데요. 얼굴 맨날 찡그리고 다니는 사람은 미간에 내천자 생겨서 보기 안좋구요~. 그런데 정말 웃으면 주름 생기는거예요? 에이~ 아닌거 같아요~~ 자꾸 웃으면 생긴 주름도 없어질것만 같아요. 호호호~~~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BlogIcon alice。 2008/04/26 2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내천자가,,, 가로가 아닌 세로로 생기면 정말 웃기겠어요. 하하하-
      코에 주름이 자꾸 생겨서 큰일이에요 ㅠㅠ
      사장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BlogIcon 눈물섬 2008/04/26 20: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에 '동안대회'같은 데서 일등 한 아줌마가 나왔는데, 주름 생길까봐 웃지도 않고..표정 자체가 계속 차갑고 부자연스럽더라구요.
    꼭 저렇게 해야 하나..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하루 종일 얼굴 관리만 하더라는-_-;;
    자연스럽고 잘 웃는 얼굴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앨리스님은 동안이신걸요~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가끔씩 남기시는 멘트를 힌트로 생각해보면^^)

    • BlogIcon alice。 2008/04/26 21: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자연스러운 얼굴이 최고예요. ^^
      그래도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ㅠㅠ
      눈물섬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6 20: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 사장님 돈벌기 힘들겠다...ㅎㅎ...
    인물사진을 찍어보면 머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사람의 모습이 담긴게 더 좋다는...^^.

    • BlogIcon alice。 2008/04/26 21: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사장이 그렇게 눈썰미가 없어서야... 하하하-
      크게 주름에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특별히 눈에 화악 띄는 날이 있어요. ^^a
      그런데, 요즘은 그런날이 부쩍 늘어서... 하하하

  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6 20: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꽃사러 들어갔다가 꽃집 아줌니가 저보고 '사모님~' 이라고 해서
    울어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어딜 봐서!!!!!!

    근대 전 아이크림은 고사하고 페이스샵의 싸구려 스킨케어 제품도 아껴쓰는 중 ㅡㅡ;;

    • BlogIcon alice。 2008/04/26 21: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 꽃집 안되겠네요. 하하하
      피부가 좋으니깐, 아무거나 발라도 괜찮은 거죠.
      아이크림도 안바르신다뉘. +_+b

  5. BlogIcon pictura 2008/04/26 22: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가 가끔 쓰는 말이 있습니다.
    "포기하면 편해~"

    따라해보세요. "포기하면 편해~"
    내일 아침해가 달라 보일겁니다. ( ㅡ_-)v

    • BlogIcon alice。 2008/04/28 15: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런이런!
      아직 포기하면 안돼요.
      벌써 포기하면, 언젠간 만나게 될 나의 반쪽에게 너무 미안하잖아요. 하하하-
      pictura님은 이미 포기하신지 오래된거죠???? (-_ㅡ)/

  6.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26 23: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장님 눈이 삐었나봐요!!
    저도 주름이 많은 게...많이 웃기 때문인데..
    많이 웃어도 문제더라구요......

    • BlogIcon alice。 2008/04/28 15: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그러게요 그러게요.
      이제 나이가 들다보니 ^^a 잠깐 동안 생긴 주름도,
      쉽게 없어지지가 않아요. ㅠㅠㅠ

  7. BlogIcon pLusOne 2008/04/27 00: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험..웃으면 않되는데....어머니 에서 그만..죄송합니다. ('' ) ( '')

  8. BlogIcon 소나기♪ 2008/04/27 17: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공감가는 글입니다.ㅡㅜ"
    저도 요즘 팔자에 아이크림을 매일바르고 있거든요.
    점점 깊어가는 주름이 ...
    에휴..

    • BlogIcon alice。 2008/04/28 15: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ㅠㅠ 저도 팔자에... 하하하
      여러 아이크림을 써봤지만 엘리자베스아덴 아이크림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하하, 개인마다 다르겠지만요. ^^a

  9. BlogIcon 마키♡ 2008/04/27 19: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잘 웃어서 그런지 실없어 보인다는 소리까지 들어봤는데..ㄷㄷ

  10. BlogIcon 쵱진 2008/04/28 00: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며칠째 날씨가 많이 춥네요..
    휴~ 아직도 시험은 끝날줄을 모르고 내일 또 시험이네요 아이구 ㅠㅠ
    주름 그까이꺼.. 웃을때 생기는 주름은 매력이래요~
    주름 걱정은 하지 마시구
    감기조심하세요 ~ ^^

    • BlogIcon alice。 2008/04/28 15: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저는 시험기간이 더 좋은데...
      항상 몇 줄 안쓰고 나오니까,
      수업 일찍 끝나는 기분이라 좋은데... 하하하;
      학점은 언제나... oTL

  11. BlogIcon keiruX 2008/04/29 22: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맙소사.ㅋㅋㅋㅋ
    정말 사장이 미쳤었나봐요.ㅎㅎㅎㅎ

  12. BlogIcon 후라민트 2008/04/29 23: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머니!! 어머니!! 아 슬퍼...ㅜㅜ

  13. BlogIcon Jay군 2008/04/30 11: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전 젤 슬펐을때가 백년만에 동네 오락실에 가서 오락하고 있는데 어떤 초딩이 오더니
    "아저씨 동전 좀 바꿔주세요" 라고 했을때였어욤.
    그 당시 28살이였는데 말이죠말이죠말이죠~
    ㅠ_ㅠ

  14. BlogIcon shanti0127 2008/05/05 16: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 아저씨가 그 가게 사장이셨나봐요..ㅎ

  15.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5/09 09: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충격이 크셨나봐요.. 포스팅이 뚝 끊겼네요..

  16. BlogIcon sazangnim 2008/05/12 12: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디 좋은데 가셨나~ 얼릉 돌아오세요오오오오오오오오~~~ ^___^

  17.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5/17 22: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앨리스 츠자~~
    컴백~~~ㅠㅜ
    혹시 혼자만 비키니 입을라고 다욧 독하게하다 쓰러진거 아니지유?ㅠㅜ

  18. BlogIcon 쩡다 2008/05/25 1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왁 나도 많이 웃는데...
    슬슬 걱정해야하나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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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커피-

야미, :) 2008/04/0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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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 쉬는 날이라 참 부담이 없는 월요일-

진한 커피 한 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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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08 03: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수요일에 쉬셔도...
    꼭 투표는 하셔야 돼시는거 아시죠???
    나중에 선관위에서 조사해서 벌금 매긴대요.... ^^;

    이승환노래 .. 정말 좋네요.^^

  2. BlogIcon 마기 2008/04/08 09: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럴땐 목요일을 떠올려보세요..
    술 한잔 하고 싶으실거예요...^^

    • BlogIcon alice- 2008/04/08 13: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그래도 또 주말이 있으니까... ^^
      마기님은 술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_+
      주량이 얼마나 돼요???

  3. BlogIcon sazangnim 2008/04/08 10: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내일 비 온대유~ 우씨~~~~ +_+;;

  4. BlogIcon openureyes 2008/04/08 10: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플라나 .
    화사하군요. 보케도 이쁘구요...

  5.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8 11: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악...커피다..ㅠㅠ
    별다방 가고 싶은 충동이...ㅠㅠ

  6. BlogIcon pictura 2008/04/08 18: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커피중독자 있어요!!! +_+;
    인천에 커피맛있는 집 찾아서 알려주시면 제가 가서 맛있게 마실께요. ^^;

    • BlogIcon alice- 2008/04/08 2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호, 커피 좋아하시는구나~~~~ ^0^
      인천에는 음...... ^^a 아는데가 없고요, 서울에도 음.... 아는데가 없어요. 하하,
      요즘 얼마전에 드립커피 잘하는 집을 알긴 했는데,,,
      봉천동으로 한 번 오세요 호호호-

  7. BlogIcon 후라민트 2008/04/08 18: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 이승환 완죠니 팬인데...넘 좋다...
    커피 좋아하시나 봐요...전 커피 마시면 그날 잠은 다 잤다는...
    가슴도 두근두근하구...그래서 전 생과일주스를 더 좋아해요^^*

    • BlogIcon alice- 2008/04/08 2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팬이에요. ^^
      커피 마시면 잠도 안오고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_+
      햐, 재미있다.... 어떤 기분일지 상상이 안돼요.
      저는 커피를 스무 잔 마셔도 잠 잘자거든요... ^^;

  8.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8 21: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윤중로에 벚꽃이 활짝 피었어요..훗.

    • BlogIcon alice- 2008/04/08 21: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오늘 점심 먹으러 잠깐 갔다왔는데, 정말 만개 했던데....
      이제는 어째된게, 친구들이 다 애인이 생겨버려서 나 혼자 놀아야되는 상황이에요...
      재미없게스리,,, -ㅜa

  9. BlogIcon 눈물섬 2008/04/09 00: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코끼리 커피잔이 마음에 쏙 들어왔다는..^-^

    • BlogIcon alice- 2008/04/10 00: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제가 아는 분과 같은 얘길 하시네요.
      코끼리... 눈에 잘 띄지도 않는데, 같은 그림을 봐도 주인공보다 다른 걸 먼저 보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대체로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이었어요. 제가 느끼기에-

  10. BlogIcon keiruX 2008/04/09 20: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노래 좋네요~
    봉천동 사시는군요!
    라지만 가본적이 없는;
    가깝긴한데 지인이 없어서..ㅋㅋ
    저는 주말에 남자들끼리 벚꽃보러 갈꺼 같아요.;;

    • BlogIcon alice- 2008/04/10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벚꽃 보러 가시는구나 +_+ 남자끼리가면 더 재미있지 않아요?? ^^
      봉천동은 대체로 구리구리한 동네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저는 봉천동이 참 좋아요. 이 동네에서 벌써 5년 째 살고 있어요.^^

  11.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0 01: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봉사리(봉천사거리)에서 자주 논답니다...봉사리 쇼부(이자카야..일본식 선술집)는 저희들의 아지트구요...서울대다니는 친구들땜시 어찌어찌하다보니 거기에서만 놀게 되더라구요...^^*

    • BlogIcon alice- 2008/04/10 04: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서울대입구역 주변에도 술집이 많지요...^^
      그러고보니 집근처 술집은 많이 안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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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DEUXIEME CAFE

야미, :) 2008/03/30 00:04






두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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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핏자 먹고 나갔으나,
뻔뻔스럽게도 런치메뉴가 눈에 들어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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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_ 주말만 되면 비가 오는,
직장인에게 최악의 날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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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 풍경, 별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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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 FDI에 스캔을 맡겼는데, 너무 밝아.
날씨 안 좋은 실내 사진이 노출 오버라니 ^^a
이건, 스캐너 탓?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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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내리는 봄비가 상큼?하게 느껴졌던,
토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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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스캔들 봤는데, 헨리8세 얘기네요-


내일은 오전에 비 그친대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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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눈물섬 2008/03/30 02: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우산통 하나를 찍어도 절대 저렇게 안나오던데-_-;
    이곳 사진 너무 이뻐서 좋아요^^ 어찌 저리 찍으시는지..
    전 사진에 소질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ㅠㅠ

    근데 천일의 스캔들 재밌나요? 오늘 볼까 하다 못봤는데...

    • BlogIcon alice- 2008/03/30 13: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에잉, 과찬이십니다. ^^
      풍경이 좋으니 사진도 좋은가 봐요.
      천일의 스캔들 괜찮아요 +_+

  2. BlogIcon 쩡다 2008/03/30 02: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deuxieme은 프랑스어로 second라는 뜻인데-
    카페 이름을 왜 그렇게 지었는지 궁금하네요 ㅇㅅㅇ

    • BlogIcon alice- 2008/03/30 13: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그렇구나... ^^
      어쩐지, 벽에 여기저기 불어 쪽지가 붙어있었던 것 같아요. ^^
      주인이 프랑스 살다왔나?? 하하-

  3. BlogIcon sazangnim 2008/03/30 06: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2층에 있어서 deuxieme가 아닐지~ 호호호~~
    사진이 이뻐요~~ ^L^

    • BlogIcon alice- 2008/03/30 13: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1층도 두지엠 카페예요...
      음, 1층, 2층 두 공간을 쓰고 있어서 그런가? ^^a

  4. BlogIcon keiruX 2008/03/30 11: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왜 전 두번째 사진이 소주에 과자안주로 보일까요?ㅎㅎㅎ

    사진 예쁘네요.. 아.. 카메라 사고 싶다..ㅠ_ㅠ

    • BlogIcon alice- 2008/03/30 13: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한 잔 하고 싶으신가 보네요 ^^
      날도 흐릿한게 소주가 괜찮겠네요 ^^

  5. BlogIcon 최강마키 2008/03/30 1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님 사진 찍는 거 보면 풍경이 예술이에요^^

  6. BlogIcon mingoon 2008/03/30 11: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윤택한 나날을 감각있는 사진으로 풀어놓으신 포스팅

    사진실력과 그 안에 담긴 일상 모두 부러울 따름입니다 ^^

    • BlogIcon alice- 2008/03/30 13: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다지 윤택하지도 못해요 ㅠㅠ
      그냥 한 번씩 나가서 커피 먹는 거예요. ^^
      평소엔 라면을 많이 먹어요 ㅠㅠ

  7. BlogIcon Fallen Angel 2008/03/30 13: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천일의 스캔들 볼만하던가여 ???

  8. BlogIcon i.r.e.l.a.n.d. 2008/03/30 16: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번째 사진 혹시.. 각설탕 아닌가요 ? :)
    비슷한 사진을 다른 곳에서 봤거든요.

    사진들이 이쁜게 보기 좋네요. ^^

    +근데, 어느메에 있는 카페인가요 ?

    • BlogIcon alice- 2008/03/31 0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각설탕 맞아요 ^^
      압구정에 새로 생긴 카페라고 하네요-
      비오는 날이었지만,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커피 맛은 그냥저냥 :)

  9. BlogIcon openureyes 2008/03/30 20: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주말마다 비가 와서... @.@

  10. BlogIcon ezumi 2008/03/30 21: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맞아요 흐린 주말 섭섭해요..

  11. BlogIcon 구름아저씨 2008/03/30 23: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쁜 사진 구경하고 가요오~~
    :)

    일요일인데 출근했다 오니 너무 피곤해요.
    잘 쉬셨나요?

    • BlogIcon alice- 2008/03/31 01: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주말인데 출근하셨구나...
      오늘도 하루 종일 비가 부슬부슬 왔네요...
      저는 종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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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tarte-

야미, :) 2008/03/29 23:40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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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피사체엔, 가급적이면 한 컷만 허용하자.

제발 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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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3/29 23: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맛있어 보이네요... 필름값의 압박이 느껴지시나 봐여..ㅎㅎ...
    바로바로 현상 스캔하시나...훔... 한달전에 필름에 아직 머가 있는지 모르고 있는 1人
    ㅋㅋ

    • BlogIcon alice- 2008/03/30 00: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가계부담이... ㅠㅠ
      아직 디카쓰던 버릇을 못 버려서 바로바로 확인하지 않으면 궁금해서 못참겠어요 ^^a
      게다가, 디카쓰던 버릇때문에 아무생각 없이 막 찍어대요. 하하하-
      (에잇, 웃을 일이 아닌데.. ㅋ1ㅋ1)

  2. BlogIcon 쩡다 2008/03/30 02: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맛있겠다아아아아....ㅠㅠ

    • BlogIcon alice- 2008/03/30 13: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흐흐, 배가 불른 상태여서 저는 딸기 하나 먹었어요. ^^
      딸기는 참 맛있었어요 :)

  3. BlogIcon sazangnim 2008/03/30 06: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막 누를수 있다는 점에선 디카가 좋네요. 연사~ 두드륵~~~~ ^L^

    • BlogIcon alice- 2008/03/30 13: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디카가 좋은데, 카메라 이것저것 들고 다니기엔 너무 무거워요 ㅠㅠ
      게다가 필카의 매력에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a

  4.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3/30 12: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러컷 찍어 한 컷만 보여주자...ㅎ

    • BlogIcon alice- 2008/03/30 13: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난 그렇게 안해요
      같은 피사체이긴 하지만 모두다 다른 사진이고, 모두다 다 마음에 드는데,
      하나만 골라내기 싫어요

  5. BlogIcon 구름아저씨 2008/03/30 23: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딸기는 건강에도 좋지요. :)

    • BlogIcon alice- 2008/03/31 01: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딸기 맛있어요-
      톡톡 씹히는 깨같은 씨도 좋아해요. 하하하 :)
      좋은 꿈 꾸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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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산울림 극장 근처, 작은 골목에 있는 작은 카페예요-
나는 사실 산울림 극장이 어디있는지 몰라요, 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그렇듯이, 친구는 카페라떼를 시키고,
저는 카푸치노를 먹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는 나를 찍고,
나는 친구를 찍고-

창문 사이에 두고 뭐하는 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저렇게 작고 밝은 카페에서 참 역동적으로 놀았어요 :)




오래만에 좋은 jpop과 맛있는 커피와,
사람이 없어 우리의 대화를 다 들으며
껄껄껄 웃고 재미있어 하는 카페 주인을 만난

아주 좋은 카페를 찾아서 좋았어요 :)





오토오토200 / 무보정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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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3/25 23: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람이 없는 카페라 주인장은 별로였을거 같네요...ㅎㅎ.

    • BlogIcon alice- 2008/03/25 2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하하하^^
      근데 주인장도 그다지 매상에 신경을 안쓰는 것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더 편했나??? ^^a

  2. BlogIcon openureyes 2008/03/25 23: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친구가..
    좋죠~^

    • BlogIcon alice- 2008/03/26 00: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
      둘 다, 마흔될때까지는 결혼하지말고 즐기자 했는데,
      저 녀석 곧 갈것 같아요. 아씨-

  3. BlogIcon pictura 2008/03/26 00: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친구와 같이...억!
    다니시는...큭!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ㅡ,.ㅡ;;

    아저씨 혼자 다니느라 저런 예쁜 카페에 못들어가보는,
    그런 제가 보기에 너무나도 부러워서 배아파하는건 없어요. 정말 없어요.

    ( ㅡ_-)y-oO

    • BlogIcon alice- 2008/03/26 10: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하-
      이제 곧 혼자(?)가 되실텐데, 한국에서의 추억 많이 만드셔야요 ^^
      가족과 좋은 곳 많이 다니고 맛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