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궁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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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무실에 놀러가서 먹은 치킨과 맥주, 골뱅-
저렇게 먹으면, 음- 맥주를 얼마나 먹게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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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날씨 좋은 날,
근처 공연에 나가 저렇게 먹으면,

술이... 안취하겠는데? '-'a







골드100 / 무보정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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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08/04/19 1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젠 뭐 야식,간식 안가리시는군요. ( ㅡ_-)+
    나중에 인천-신포동 닭강정 맛보시러 한번 와보세요. 나름 맛있어요. ^^

  2.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4/19 13: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골뱅이무침이 제일 입 맛 당기는군요..
    술은 먹어 본 지 오래되어서...

    • BlogIcon alice。 2008/04/20 08: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골뱅이무침 맛있어요 '-'b
      술을 안 드시는구나.
      나는 어제도 먹었는데-
      음. 하하하,

  3.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9 15: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맛있겠다.ㅠㅠ
    치킨 먹고 싶어지네요 골뱅이무침도~

  4.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9 18: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맥맛이 나는 카스레드~~
    대단 대단~~ 전 카스 아이스를 젤 좋아해요~~
    치킨 정말 바삭바삭하니 맛나보여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8: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스레드가 소맥맛이 나는구나,
      몰랐어요. 그냥 마시니까... 하하하
      저 치킨 맛있어요 +_+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5. 2008/04/19 20: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20 08: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옛날 치킨 그리워요-
      아무래도 이따가 치킨을 먹겠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6.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19 21: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앨리스님은 음식사진을 유난히 잘 찍으십니다 그려. 움후후 +_+
    맥주요?
    전 청소할 때 음악 틀어놓고 한뱅이 따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때론 와인이랑 같이 짬뽕을 해서 마시지요.
    그맛이, 와따임다~ ㅋㅋㅋ

    • BlogIcon alice。 2008/04/20 08: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호, 특이하다 +_+
      맥주와 와인을 짬뽕해서 드시다니요.
      한 번 시도해보고 싶어요. 하하하,
      심심할때, 맥주 한 캔 마시고나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 ^^

  7. BlogIcon openureyes 2008/04/19 23: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주를 아는 이들의 선택 카스 레드 ~

    • BlogIcon alice。 2008/04/20 08: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스 레드 좋아하시는 구나 +_+
      제 친구도 카스 레드만 고집하는 친구가 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
      술도, 치킨도, 골뱅이도... 하하하-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

  8. BlogIcon 눈물섬 2008/04/20 01: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헉..앨리스님..정말..OTL..
    이러시면 안됩니다..너무 배고프다구요..ㅠㅠ 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는데..힝..

    • BlogIcon alice。 2008/04/20 08: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크크크, 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 맛도 죽여주죠. 하하
      저는 아침부터 또 먹고 싶어지네요. :)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_+

  9. BlogIcon 浪漫 古/都/魚/ 2008/04/20 03: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카스레드는 3캔이면 끝.. 아주 화끈하더군요..

    • BlogIcon alice。 2008/04/20 08: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술이 약하신가보다 +_+
      저는, 배부를때까지-
      호호호, 좋은 사람들과 있으면 밤이 새도록?? '-')a

  10. BlogIcon Soozac™ 2008/04/20 0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통닭이 심히 땡기네요. ㅡㅜ

  11. BlogIcon i.r.e.l.a.n.d. 2008/04/20 0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 맥주에 치킨 +_+
    꼭 들어가자마자 요렇게 먹을꺼에요!! ^^

    • BlogIcon alice。 2008/04/20 08: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알랜드님 안뇽-
      꼭 드세요 :)
      좋은 사람들과 먹으면 밤이 새도록 취하지가 않아요. 하하하-

  12. BlogIcon pLusOne 2008/04/20 1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방문할 때 마다 음식으로 염장을 지르시는군요..ㅠ.ㅠ

  13.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0 1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건 야식참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14.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20 16: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않 취하긴요...
    어제 날씨가 30도에 육박했는데... ㅠㅠ;

    열기에 술기운에...
    아! 상상만해도 죽음입니다.

    • BlogIcon alice。 2008/04/20 16: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어제 야구장갔다가 더워서 6회 지나니까 응원하는 것도 지치더라구요-
      게다가 맥주 한 잔 마시니, 뜨거운 햇볕에 금방 얼굴이 빨개 지더라구요. 하하,

  15. BlogIcon 리터러쳐 2008/04/20 22: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치킨~! 골뱅이~!-
    아아, 배고픈 야밤, 야식의 유혹에 홀리게 만들어 버리시는군요 OTL…

    • BlogIcon alice。 2008/04/21 14: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같은 치킨이라도, 밤 늦게 먹는 치킨은 정말 살살 녹는 것 같아요. +_+
      맥주도 마찬가지-

  16. BlogIcon 제이군 2008/04/21 00: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주 한캔 하다보면 왠지 없던 여유도 생기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한강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농구하고
    맥주한캔씩 마시곤 했었는데...
    아 월욜인데 잠이 안와서 큰일이네욤..ㅠ_ㅠ

    • BlogIcon alice。 2008/04/21 14: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네, 맥주 한 캔은 정말 기분도 좋게 하고, 사람을 여유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한강에서 먹는 맥주도 맛있겠다 +_+
      월요일인데, 잠이 안오면 어떡해요-

  17. BlogIcon 쵱진 2008/04/21 03: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맥주.... 급 땡기네요;;
    어제 맥주 팻트병으로 사왔는데;;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깜박해서
    완전 땡땡 얼려졌어요 ㅠ
    지금은 완전 그림의 떡;; 아~ 맥주 ㅠ

    • BlogIcon alice。 2008/04/21 14: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맥주를 얼렸다가 다시 녹여서 먹으면 맛이 변하진 않을까요?
      살얼음이 사르르르 얼었을때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겠어요 :)

  18. BlogIcon 마기 2008/04/21 1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이미..취했다고 봄...공연..혀가 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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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환상+ 2008/04/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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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사람이 됐든, 사물이 됐든 내가 마음을 주기 시작하고 빠져드는 정도가 적정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스스로 헤
           어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쉽게 무언가에 빠져드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 대상이 대중적이거나 인기와 인지도
           에 비례하는 것도 아니며 접하는 횟수와도 큰 상관이 없는 것 같다. 다시 말해 한 번을 접했다 하더라도 존재감을
           느끼게 하고 나를 사로잡을 만한 작은 그 무엇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그렇게 내가 관심을 집중하게
           되는 것에는 그 시간이 지날 수록 집착도 하게 되고, 심지어는 약간의 스토커 기질을 보일때도 있다. (이건 좀 무
           섭나?)
또, 정이 깊어 마음 먹은대로 무 자르듯 관계 혹은 소유 상태를 끊어버리는 건 내게 참 힘든 일이다. 때문에
           그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내가 빠져들 거라 감지되는 것에는 애써 외면하려하는
           경우도 참 많다. 그게 사람이든, 사물이든.

           집착과 스토킹은 그나마 괜찮다. 문제는 질투니까. 질투의 대상은 '우리' 즉, 너와 나의 범위를 벗어난 제 3자와의
           문제이고 그게 하나가 아닌 다수가 될 수도 있다.  질투는 나를 포기하면서까지 집착에 집착을 하게 되는 원인이
           고 심지어는 적을 만들기까지도 한다. 나만 알고 싶고, 나만 알아줬으면 좋겠고, 나만 갖고 싶다. 나의 존재조차
           모르는 것에 사랑을 갈구하고 나의 존재를 알릴 방법도 없는 것에 집착을 하고 있는 모습이 서럽다. 물론, 마음만
           먹으면 또 미칠 자신만 있다면 내 존재 정도 알리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렇게 해도 나만 가질
           수 없다라는 뻔한 결과를 아니까 그게 더 슬픈 일이다. 그러니까. 이제 질투는 그만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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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강마키 2008/04/10 0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흠냥 누가 저 스토킹 했으면 하는 바램..ㅠㅠ
    이 나이 되도록 여친 하나 없으니.힝힝ㅡㅜ

    • BlogIcon alice- 2008/04/10 00: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일단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감을 가지고 친해지세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잖아요?? ^^

  2.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0 01: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누가 저좀 집착하고 스토킹도좀 해주고 했으면...
    꽃은 폈는데 꽃핀거 같이 보러갈 여친이 없다는거...ㅜㅜ

  3. BlogIcon 쩡다 2008/04/10 20: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옛날에 어디선가 들었었는데
    질투심은 아주 조금, 마지막 한 조각만 남겨서 품고 살아가는게 가장 적당한거래요~
    너무 적어서 애정이 식지 않을 만큼, 너무 많아서 마음을 다치지 않을 만큼만.

    • BlogIcon alice- 2008/04/11 00: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마음 다치지 않을 만큼만...
      지금 내 마음이 다쳤나 싶기도 하고 ^^a
      좋은 얘기 고맙습니다. 쩡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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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커피-

야미, :) 2008/04/0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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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 쉬는 날이라 참 부담이 없는 월요일-

진한 커피 한 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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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08 03: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수요일에 쉬셔도...
    꼭 투표는 하셔야 돼시는거 아시죠???
    나중에 선관위에서 조사해서 벌금 매긴대요.... ^^;

    이승환노래 .. 정말 좋네요.^^

  2. BlogIcon 마기 2008/04/08 09: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럴땐 목요일을 떠올려보세요..
    술 한잔 하고 싶으실거예요...^^

    • BlogIcon alice- 2008/04/08 13: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그래도 또 주말이 있으니까... ^^
      마기님은 술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_+
      주량이 얼마나 돼요???

  3. BlogIcon sazangnim 2008/04/08 10: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내일 비 온대유~ 우씨~~~~ +_+;;

  4. BlogIcon openureyes 2008/04/08 10: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플라나 .
    화사하군요. 보케도 이쁘구요...

  5.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8 11: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악...커피다..ㅠㅠ
    별다방 가고 싶은 충동이...ㅠㅠ

  6. BlogIcon pictura 2008/04/08 18: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커피중독자 있어요!!! +_+;
    인천에 커피맛있는 집 찾아서 알려주시면 제가 가서 맛있게 마실께요. ^^;

    • BlogIcon alice- 2008/04/08 2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호, 커피 좋아하시는구나~~~~ ^0^
      인천에는 음...... ^^a 아는데가 없고요, 서울에도 음.... 아는데가 없어요. 하하,
      요즘 얼마전에 드립커피 잘하는 집을 알긴 했는데,,,
      봉천동으로 한 번 오세요 호호호-

  7. BlogIcon 후라민트 2008/04/08 18: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 이승환 완죠니 팬인데...넘 좋다...
    커피 좋아하시나 봐요...전 커피 마시면 그날 잠은 다 잤다는...
    가슴도 두근두근하구...그래서 전 생과일주스를 더 좋아해요^^*

    • BlogIcon alice- 2008/04/08 2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팬이에요. ^^
      커피 마시면 잠도 안오고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_+
      햐, 재미있다.... 어떤 기분일지 상상이 안돼요.
      저는 커피를 스무 잔 마셔도 잠 잘자거든요... ^^;

  8.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8 21: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윤중로에 벚꽃이 활짝 피었어요..훗.

    • BlogIcon alice- 2008/04/08 21: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오늘 점심 먹으러 잠깐 갔다왔는데, 정말 만개 했던데....
      이제는 어째된게, 친구들이 다 애인이 생겨버려서 나 혼자 놀아야되는 상황이에요...
      재미없게스리,,, -ㅜa

  9. BlogIcon 눈물섬 2008/04/09 00: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코끼리 커피잔이 마음에 쏙 들어왔다는..^-^

    • BlogIcon alice- 2008/04/10 00: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제가 아는 분과 같은 얘길 하시네요.
      코끼리... 눈에 잘 띄지도 않는데, 같은 그림을 봐도 주인공보다 다른 걸 먼저 보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대체로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이었어요. 제가 느끼기에-

  10. BlogIcon keiruX 2008/04/09 20: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노래 좋네요~
    봉천동 사시는군요!
    라지만 가본적이 없는;
    가깝긴한데 지인이 없어서..ㅋㅋ
    저는 주말에 남자들끼리 벚꽃보러 갈꺼 같아요.;;

    • BlogIcon alice- 2008/04/10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벚꽃 보러 가시는구나 +_+ 남자끼리가면 더 재미있지 않아요?? ^^
      봉천동은 대체로 구리구리한 동네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저는 봉천동이 참 좋아요. 이 동네에서 벌써 5년 째 살고 있어요.^^

  11. BlogIcon 후라민트 2008/04/10 01: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봉사리(봉천사거리)에서 자주 논답니다...봉사리 쇼부(이자카야..일본식 선술집)는 저희들의 아지트구요...서울대다니는 친구들땜시 어찌어찌하다보니 거기에서만 놀게 되더라구요...^^*

    • BlogIcon alice- 2008/04/10 04: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서울대입구역 주변에도 술집이 많지요...^^
      그러고보니 집근처 술집은 많이 안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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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꽃-

환상+ 2008/04/06 21:58



피사체로서 꽃 사진이 좋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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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으나, 못 찍으나 다 예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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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6 22: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그럼의미가... *.*

  2. BlogIcon openureyes 2008/04/06 23: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ㅎ

  3.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4/07 00: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보조피사체로 꽃이 싫은 이유...

    그 화려함에,
    오히려 주피사체가 살지못합니다... ㅡㅡ;

  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7 08: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애들도 그렇죠? 어떻게 찍어도 이쁘니^^

  5. BlogIcon sazangnim 2008/04/07 11: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 얼핏보면 서로 포옹하고 있는것 같아요. ^^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 BlogIcon pictura 2008/04/07 11: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사진이라기보다 그림같은데요.
    이게 칭찬인가요? 아닌가요? ( _ _);

    • BlogIcon alice- 2008/04/07 13: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하... 칭찬으로 하신 말씀이시면 칭찬인거고, 그게 아니라면...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역시 날씨가 좋네요

  7.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07 12: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가끔찍는데 ,쉽진 않은 피사체중 하나..
    색잡기나 단조로워지는 느낌들

    • BlogIcon alice- 2008/04/07 13: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네. 그런면도 있겠네요...
      저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막 찍어서... 하하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뽐뿌걸님 +_+

  8. BlogIcon 최강마키 2008/04/07 14: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ㅋㅋ 디카는 꽃 찍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거 같아요^^

    • BlogIcon alice- 2008/04/07 17: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네,,,
      특히 마크로렌즈 쓰면,,, 정말 아름다운 식물의 세계를 볼 수 있어요... 하하하

  9. BlogIcon keiruX 2008/04/07 21: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최고의 결론이군요.ㅎㅎ

  10. BlogIcon 쩡다 2008/04/07 2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꽃...+ㅇ+예쁘네요. 방안에 화병 하나 두고 싶은데 제가 원체 관리를 잘 못해서
    꽃한테 미안해질 것 같아서 포기..흑흑

    • BlogIcon alice- 2008/04/07 23: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저도 그래요... ^^;
      저도 화분 하나 사서 키우고 싶은데, 금새 죽어요... ^^;
      심지어는 선인장도 잘 죽여요... --a
      선인장은 웬만해서 잘 죽지도 않는다는데, 제 손길이 닿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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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아가야.

환상+ 2008/04/06 03:01







맙소사- 아가야,
너 정말 예쁘구나. +_+

언니가 사진 좀 찍어도 되겠니?
배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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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야-
하나, 둘, 셋! 하면 잠깐만 가만히 있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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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아, 좋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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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 정말정말 예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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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이쁜이.
언니 또 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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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6 03: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첫번째 사진은 좀 무섭다는 ㅡㅡ;;;;

  2. BlogIcon sazangnim 2008/04/06 04: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꼬마~ 머리 모양이 귀엽네요. ^___^

  3. BlogIcon openureyes 2008/04/06 04: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세번째 사진 너무 귀여운 데요~^

  4. BlogIcon 쩡다 2008/04/06 08: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악 귀엽다>< 볼살을 잡고 쭈욱 늘려보고싶은 충동 ㅠㅠ!

  5. BlogIcon 후라민트 2008/04/06 08: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세번째 네번째 사진이 없었다면 귀여운걸 몰랐을지도...
    손다쳐서 키보드 워리어 하기가 약간 힘들어요....오타도 많이 나구...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BlogIcon alice- 2008/04/06 16: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첫 번째, 두 번째 사진은 좀 무서워요... ^^;
      얼른 나으시길 바라요.

  6. BlogIcon 마기 2008/04/06 09: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첫째사진..조금 움찔.
    저 헤어스타일이 일명 '뱅헤어'라는건가요.
    저렇게 이쁜아이를 보고 움찔하게 만드시다니..^^